Skip to content

뭐 좀 물어보자

조회 수
2,761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3281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anal/110704 복사


애인 애널을 어제 처음 개통했는데

사정까지 별 고통없이 잘 끝내긴 했어

들은대로 처음에 꽉막힌 항문을 긴 시간 오럴로 잘 풀어주고

실리콘 애널플러그랑 비즈를 사용해서 그런지

부드럽게 잘 들어가더라

그런데 오럴해줄때는

성감이 항문에도 있어서 그런지 엄청 좋아하던데

막상 삽입하니까 질에 하는것보다 그저그렇고

똥이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라더만

애널할때 진짜 질에서 하는것처럼 느끼는 여자 있냐?

그렇다면 좀 더 개발해서 애인도 애널로 느끼게 만들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별 느낌 없다면 굳이 애널섹스는 안하려고.

관장도 해야되고 준비과정이 조금 귀찮음

댓글 5
  • 댓글 #110714

    애널은 1번만 뚫고 안하는 경우가 많음.

    정복감만 얻고 그뒤로 잘 안하는 경우가 많지.

    애초에 애널을 계속 하는 경우는 이미 전남친이랑 애널 ㅈㄴ한경우에 나는 왜 안돼? 이런 심리로 하는거

  • 댓글 #110739

    괄약근 파열되면 똥 질질 흘릴 위험이 있어러 별로

    젊은나이에 변실금 애인두기 싫어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