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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햐서 파트너로 만나던누나가 있는데

애무할때마다 대가리밑으로 못가게 항상막던데 뭐 아무튼

 오늘 아침일어나서 떡치려는데 

손으로 해줄때부터 냄새 존나나던데 "엥 뭔냄새지" 혼자 생각하다가

넣고 박는데 한 4번 피스톤질 하다가 토할것같은 느낌나서 그대로 샤워하고

꼬추한테 "형이 미안해 막쑤시고다니지 않을게 꼬추야" ㅇㅈㄹ하고

짐다챙기고 집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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