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그냥 섹파를 구하는 법은 없을까?

조회 수
3,91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86928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anal/123739 복사

헌팅해서 여자랑 자면 연인관계를 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 경험상 쾌감이 들지않는다.

그냥 이것저것 변태같은 플레이도 하고싶고, 그런 관계를 찾기어렵다

 그런 쪽 관련해서도 사실 이런 대화를  나눠 볼 사람이 없다.

태어나서 못생겼다고 들은 적 없다. 

어딜가나 항상 성공적이였다. 

그래서 재미가없다 정말 그냥 나와의 섹스의 파트너가 너무 갖고싶다.

후장섹스든 노예플레이든 변태플레이든 뭐든 다 궁금하다.

이럴땐 어떻게 하죠?

댓글 4
  • 댓글 #123759

    저랑 같네요 저도 키 185에 외모는 준수한편에 직장도 안정직 결혼하여 가족 꾸렸습니다. 그런데 섹스 안한지 3년됫어요..... 와이프는 제 이상형이라기보다 그냥 직업보고 결혼했는데 속궁합도 별론거 같고 외모나 몸매도 길거리 지나다니는 여자보다 못합니다.... 저도 사랑 이딴건 개나줘버리고그냥 진짜 순수하게 섹스에만 집중해보고 싶네요
    하고싶은 플레이도 너무 많은데 그냥 상상만하고..... 파트너 구할라치도
    거의 일집일집헬스장 이라 여자 마주치기도 어려움.... 하 사는게 너무 재미가 없다 ㅋㅋㅋㅋㅋ ㅜ
  • 댓글 #124148

    저도 태어나서 처음 섹파 고민중인데,, 대화만 나눠도 재밌을 것 같아요 하실래요?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