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남잔데요.. 요새는 펨돔 아니면 아랫도리가 불끈거리지가 않네요.. 특히 디그랑 페깅.. 남자나 쉬멜말고 여리여리한(육체적으로 나보다 매우 약한) 펨돔한테 욕처먹으면서 따여보는게 소원이 되버렸네요..ㅋㅋ
개씹바닐라여친 있는데, 일상생활에서는 약간 자기 멋대로하고 고집도 성격도 쎄서 ''이거 잘하면 펨돔으로 전직시킬수있지 않을까' 싶어서 은근슬쩍 소프트한 것들로다가 말해봤는데, 영 눈치를 못 채네요..
혼자서라도 개발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해보려고 찾아봐도, 방법도 뭔가 추상적이고..행여나 이거 중독되서 허벌응꼬되면 내 인생 터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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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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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면 큰일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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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에 대해서 조금만 검색해도 그 위험성을 강조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님도 알고있잖아요. 그 큰걸로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넓히는데 확장이 안되겠습니까.
그냥 딱 말해드릴게요. 하지 마세요. 쾌락 중독의 위험은 아예 배제하더라도, 그냥 더이상 배변 조절을 못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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