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39327 익명_041643 24.08.06 15:29 #139327 댓글 예전에는 조르면 입까시도 한번씩해줬는데 이제는 안해주는데 미치겠네요. 낮걸이 해본적도 오래됐고, 5년차까지는 집에들어오자마자 옷벗겨서 해도 됐는데 이젠 성질을냅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익명_806147
익명_247603
익명_580493
저도 마찬가지라서요ㅠ
흑흑흑~
익명_041643
낮걸이 해본적도 오래됐고, 5년차까지는 집에들어오자마자 옷벗겨서 해도 됐는데 이젠 성질을냅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익명_20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