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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ㅅㅌ도 해보고 다 해봤음

조회 수
1,88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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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anal/156785 복사

ㅍㅅㅌ은 크게 재미를 못 느꼈음

걍 후장만 벌어져서 고통이 흥분으로 바뀌는 그 지점이 있더라

거기에 맛들리면 ㅍㅅㅌ으로 가는거임 

근데 난 그 중간에서 넘어갈랑 말랑 하다가 패스 

 

아네로스로는 못 느낌... 너무 작음

전립선은 생각보다 안쪽에 있음 

그리고 엉덩이를 꽊 쪼이면서 골반 앞으로 보낸다는 식으로 

아네로스를 안쪽으로 방향을 틀게 해줘야 하는데 

너무 작아서 걍 파묻히게 되서 비추... 

 

나는 그냥 전립선 자위가 제일 좋은 듯 

근데 이것도 문제가 뭐냐면 전립선을 졸라 긁어대면 

흥분해서 후장이 벌어지면서 결국 s결장까지 건드려버림

해보면 안에 문이 또 있음 

거기를 몇번 조심히 쑤셔주면 슬슬 열림 꼭 여자 자궁 구멍같이

 

지금은 시원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 만큼 

s결장 입구와 전립선 그 사이에서 와따가따 하면서 비벼주면 

진짜 눈 풀리면서 자지에서는 정액이 후두두두두둑 떨어지면서

하응.. 시원하다... 하면서 혼자 난리침

 

타이트한 티팬티 하나 입고 앞에 작은 진동기 ㅈㅈ있는 곳에 넣고

틀면서 하면 바로 사정감 올라오면서 다리가 후달달달 떨림

 

그리고 그거에 맛 들리면 자위 할때마다 응꼬가 간질간질 미침 

 

 

댓글 2
  • 댓글 #158845

    에스결장 올가즘에 빠지면 이것이 최고임...난 길이 40센에 굵기 6센을 넣는데 ...결장을 지나서 하행결장 끝까지 들어감...ㅍㅅㅌ 할때 팔꿈치까지 길이...그런데 결장괄약근 뚫리는 올가즘은 항문괄약근보다 더 흥분됨...이거에 중독되면 다른거 다 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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