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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8년정도 항문자위를 해왔는데요.

조회 수
4,15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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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anal/160061 복사

 

흔히들 말하는 전립선 오르가즘?

드라이 오르가즘? 같은 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냥 딜도로 피스톤 하다보면

어느 순간 복부에 힘이 엄청 들어가면서

평소 배변욕의 몇배나 되는 그런 쾌감? 같은 게 오고

거기서 멈추지 않으면 시오후키가 나오거든요.

한번 할 때 한 3~4회 정도 가능하고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하면

진짜 말그대로 몸이 엄청 홀가분? 하고

진짜 아무런 욕구도 없어지고 그러거든요.

평소에 일반 자위 후 사정을 해도 한 5분 정도면

다시 세울 수 있는데 이거는 끝나고 나면

그날은 정말 아무 생각 없어져요.

 

이거랑 드라이 오르가즘이랑은 다르죠?

다른 거 같긴한데 항문자위를 오래 해도

드라이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댓글 3
  • 댓글 #160114

    드라이는 쑤시면 안 와요 전립선에 느낌을 계속 집중하면 쾌감이 퍼져나가요 그게 드라이에요
  • 댓글 #160312

    드라이는 뭐랄까 사정 쾌감이 안에서 퍼져서 5-6초 지속되고 다시 줄었다가 집중하면 20초뒤에 다시오고 그래요 숙련자는 이쾌감을 1-2시간 즐기구요 제가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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