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번개했다가 페티쉬생긴 경험
바텀 호기심에 이끌리듯 번개약속 잡고 만났음
박혀보고 싶다는 생각에 나이 상관 안했는데 40대중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가 나옴.
아저씨가 시키는데로 옷벗고 ㅈㅈ빨라고 해서 빨았는데 막 어지러우면서 내 꺼가 5초만에 초풀발이 되는거임
일단 ㅈㅈ가 대ㅁ이었음 최소 16은 넘는 것 같음.
입에 귀ㄷ만 물어도 꽉찼음
막 급하데 나 눕히더니 다리를 쫙벌리고 후ㅈ에 침을 뱉더니 막 쑤셔넣는거임
아파서 뺐는데 기분좋게 해줄게 하면서 젤을 자기 꺼에바르고 손가락으로 내 ㅎㅈ을 쑤심
여전히 아팠으나 너무 급하게 일어난 일이라 대처할수가없음. 일단 아저씨가 발정심하게 났는지 급하고 강압적인 느낌.
자기 ㅈㅈ잡고 그대로 밀어넣는데 또 아파서 소리지름.
근데 이미 끝까지 밀어넣고 흔드는데
갑자기 멍해지면서 아픈거 삭 사라지고 머리새하얘지는 느낌? 정신차려보니까 옆으로 누워서 뒤치기 박히고 있음.
ㅈㄴ야했던게 박는 속도와 강도가가 야동에서 보는 것 처럼 강강강강임
얼마나 세게 깊숙히 박는지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개크게 울려처짐.
퍽하고 박힐때마다 입에서 앗 하고 신음소리가 자동으로 나옴
퍽 앗 퍽 앗 퍽 앗 ㅋ 퍽퍽퍽퍼퍽퍽 하는데 ㄹㅇ 자박꼼임
몸에 힘이 다빠져서 아무것도 못함
뒤에서 ㅈㅈ박은채로 날 옮겨서 위로 올라타게 함.
걍 아무것도 못하고 힘도 다빠지고 계속 멍해져서 움직이라는데로 움직이게 됨. 그 상태로 밑에서 위로 올려박는거임.
다리에 힘이 없으니까 일어나지도 못하고 ㅈㅈ넣고 그 위에 깔고 앉게 되니까 걍 거의 강ㄱ
근데 그때 진짜 눈 앞에 하얘지면서 기절하는 느낌 듬
이게 드라이 오르가즘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여튼 기억 살짝 안날 정도
그러다 갑자기 빼니까 살짝 정신이 돌아옴.
소름돋는 건 안박아주니까 너무 아쉬운거임.
아저씨가 침대위에 나 올려놓고 본인은 바닥에 서있는데
자기 ㅈㅈ를 빨라는 거임. 그래서 더 박히고 싶은 본능이 들면서 ㅈㅈ를 살짝 빨았는데 나보고 뒤로 돌라는 거임
뒤치기 자세를 했는데 허리잡고 또 강강강강강강 박는거임
이때는 정신이 살짝 돌아온 상태였는데 막 좋다는 생각보다는 계속 박아주면 좋겠다? 이런 심리였을듯 그 외엔 그냥 계속 멍해지면서 엉덩이 대주게 됨
그러다 막 싸고싶은 느낌이 나서 뒤치기로 퍽퍽소리나게 박히면서 손으로 흔들어서 쌀려는 도중에 이 아저씨가
안에 싸도 되냐도 묻길래 너무 흥분해서
그냥 싸요 라고 말해버림 그대로 노콘안싸 당해버림
그래서 같이 싸고 난 충격받은 상태로 집에 왔는데 후장에서 정액 받은 채로 그냥 와서 팬티에 냄새오지게 났음
이 때 이후로 약간 중년페티쉬? 생겨서 몇번 번개 했었지만 잘 못느껴서 이제 안하게 됨. 게이ㅅㅅ 자체를 안함. 난 아무래도 이성애자인 듯 해서?
이 아저씨랑 한 게이ㅅㅅ가 진짜 역대급이었음
아직도 이 때 생각하면 단단해진다.
궁금한거 댓글달아줘 대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