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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전 있었던

조회 수 194 추천 수 0
익명_713790 https://dryorgasm.me/anal/184088

걸어 오는데 ㅇㄴ 벌렁 거려서 구멍이 벌어진 느낌 났거든

바람이 바지 뒤쪽 닿을 때마다 구멍 속으로 바람 들어 오ㅏ 

바람 한테 쑤심 당하는 기분 들어 앞에가 힘들어 가며 꼴리더라

걷다가 외진 흡연 장소 에서 담배 하나 물고 

뒤에 ㅇㄴ 바람 닿는거 느끼면서 

얼마전 X 영상 에서 어떤 사람이 전신 마사지 받다 

마사지 아저씨가 콘 끼고 몸 마사지 하며 삽입 하던 장면 

상상하며 나도 그렇게 당하고 싶다 생각 하는데

어떤 새끼가 어둠 속에서 다가와서 불좀 빌리자고 하는거야

그러다 몇마디 나누 었는데

결혼 했냐 나이 물어 봐서 그런건 왜 묻냐 하니까

인상이 좋으셔서 친구 가능할거 같아 물은건데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하는데 촉이 오더라고

내 촉이 맞나싶어 속에서 존나 심장 떨리는데 바지 속에서는

꿈틀 거리면서 쿠퍼액 질질 싸더라

근데 이새끼가 내 엉덩이 훔쳐 보면서 바지 앞에도 대놓고 보다

무슨 확신이 들었는지 불 한번만 더 빌리자는거야

그러면서 나도 하나 피우는데 손이 떨리더라

그새끼가 추운데 건물에 들어가서 이야기 할래요 하길래

뭔 애기요 좀 띠껍게 말했더니

싫어요 좀 아쉬워서 그런데 저 건물 조용한데 있다구 지금 시간에 아무도 안와요

그말 듣는데 쿠퍼 철철 넘치더라

일단 와봐요 하면서 앞장 서는데 좀 무서웠거든

그러면서 머리속에는 x  마사지 영상 계속 생각하면서 그새끼

따라 건물 지하 3층 구석진 컴컴한 창고 안으로 들어갔어

잡동사니 같은거 쌓여 있었는데 존나 떨리면서 엉덩이 속에서 움찔 거리는데

그새끼가 ㄱㅇ 맞지 너 서있는거 보니까 발정난게 느껴졌다구 

하면서 여기 따라온거 보면 경험은 있겠네

근데 나 부모님 이름걸고 여기 와서 글만 보구 ㄱㅇ 들 어떻게 

만나 하는건 알지만 해본적은 없거든

나 ㄱㅇ 아니다 해본적은 없다 했더니 근데 왜 따라왔냐 하길래 

발정난건 맞다고 하니까 웃으며서 아다야

아다 맞다고. ㅈㅇ는 해봤어 해봤다고 하니까

바지 내려봐

씨발 존나 기분은 엿 같은데 상황이 존나 꼴려서 내렸는데 

내가 완전 제정신이 아닌거 같더라

씨발 존나 젖었네 텀이야 ?

한적 없는데 텀이 좋다고 하니까 뒤돌아서 벌려 보라는거야

쪽팔리 다구 하니까 너 엉덩이 성감대 아냐

속으로 어떻게 알았지 살짝 놀랐는데 텀들은 엉덩이 존나 느낀다고 하면서

내 엉덩이 잡고 만지는데 얼굴 벌개지면서 하지마요 했거든

씨발년 좋아 죽겠지 진짜 첨 맞아 ? 

맞다구 지금 존나 무섭다구 하니까

또 어디로 느껴 해서 가슴이요 했어

그러면서 씨발년 존나 흘러서 손에 다 묻네 나좀 벗을게 너도 벗어 하면서 다 벗는거야

씨발 첨 보는 새끼 앞에서 벗는거 쪽팔렸는데 좃에서 쿠퍼

늘어져서 대롱대롱 거리니까 묻을까봐 나도 안벗을 수가 없었어

완전 흥분 발정 되서 추운줄도 모르겠더라구 

위에 검정티만 남기고 서있는데 그새끼 발기되서 덜렁 거리며

다가오더니 티 위로 가슴 주물거리다 속안에 넣는데 손 차가와서

차아. 하는데 가만있어 데펴지니까 

주물거리면서 꼭지 괴롭히는데 씨발 존나 좋은거야

여자랑 안한지 꽤 오래되긴 했거든

그러다 신음 새니까 이새끼 느끼네 하면서 지 아래를 내 아래에 비비는데

아. 진짜 남자꺼 비빔 당하는거 첨인데 개 좋더라

내가 여자 된거 처럼 느끼는게 소원이어서

최대한 목소리 가늘게 내면서 아저씨 하지마요 이러니까

이새끼도 눈 뒤집어져서 내 몸을 정신없이 만지는거야

씨발 이게 표현 안될정도로 좋은거야

발정나서 거부감도 안느껴지고 ㅈㅇ로 단련된 내 몸이 다

성감대 여서 엉덩이 속에서 전립선 부어올라 누르는게 느껴지

니까 막 소변 나올거 같은거야

아저씨 저 쌀거 같아요. 좃물? 아뇨 시오 터질거 같아요 하니까

씨발 한것도 없는데 벌써 나와 씨발년 한번 싸봐

내가 시오 잘 느끼는 자세 있거든 

서서 내가 등 보이고 ㅈㅈ는 만지지 마세요 하고

그새끼 앞으로 엉덩이 내밀면서 앞에 쇠파이프 기둥 잡고 다리 약간 벌리고 복식 호흡 하면서 용 쓰니까

그새끼가 지 좃 내 허벅뒤로 엉덩이에 스치면서 뒤치기 하듯 

내 허리 양 옆에 두손으로 잡고 흔드는데 

몸뚱이가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내가슴이 출렁출럼 흔들거려지다

좃에서 소변이 주륵 살짝 솟다 주우욱 소변 싸버렸거든

그새끼 존나 웃으면서 나보고

이새끼 죽이네 와아 너 박히면 쌀거 같은데

박으면 안돼요 나와요.

그새끼도 길에서 간본 새끼가 관장 까지 할놈이 있겠냐고

아쉬운대로 하자면서

뒤에서 내 허벅지 붙이고 다물어진 허벅살 벌려서

지좃을 끼워 흔드는데 그 살 부닥침 소리 있지

뒤에서 내 엉덩이 살 쳐대는 소리 들어 버리니까 완전 좋으면서 미치더라

진짜 별 표현 다 쓰고 싶은데 덜렁거리는 내 밑둥 밑으로 그새끼 살덩이가 왔다갔다 하는 묵직함과 뜨거움이 으.

씨발 완전 좋으니까 내 젖 두개 세게 괴롭혀 달라고 울면서 

몸 전체가 따먹히듯 흔들려지니 ㅇㄴ 강하게 자극 오면서 나올려는거야

나와요 나와. 아. 아저씨 그만요

씨발새끼 안 박혔는데 나와 ?  씨발년 싸봐

내가 참다 참다 내 엉덩살 쳐대는 소리 들으면서 연달아 쌌거든

여자 처럼 울면서 말야

그새끼도 존나 욕 하면서 싸면서 끝났는데 다리에 힘 풀려서 주저 앉아 버렸어

건물 밖에서 나와 담배 피면서 연락처 주고 받았는데

이제 나도 ㄱ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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