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동생 존나 까진일진 여고생인데
남친도 존나 만나고 다니는거나 행동 보면 떡도 존나쳐봤을거 같음
친구네 집가면 책상 의자에 교복이랑 스타킹이 항상 걸려있었음
처음엔 소심하게 만지고 비비고 집가서 딸치다가 대범해졌음
친구가 화장실가면 스타킹 들어서 얼굴에 파뭍고 킁킁대고 핥는 지경까지 옴
어느날 친구 화장실가고 난 스타킹 킁킁 거리고 있는데 문틈 사이로 친구랑 눈 마주침ㅋㅋ
친구는 그전부터 알고있었던거임
수치심에 죽고싶었던 썰이다
지금은 그일에 대해서 이야기 안꺼내고 사는중ㅋ
ㅇㅁㅇ
레몬그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