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2452 접이블루 23.05.12 09:52 #102452 댓글 충실한 애무 진정성 있는 리액션 밑에 젤 바르지 않고 진심으로 느껴서 물가득 거부감없이 다양한 자세를 수용 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ㄹㅇ afds099
댓글 #102466 ㅋ 23.05.12 11:04 #102466 수정 삭제 댓글 분위기 잘 타는거? 나같은경우 낮과 밤의 갭차가 클수록 꼴림. 정숙하고 조신한데 밤엔 야한말 할줄 아는여자. 섹스하는 타이밍 되니 더러운 미소흘리며 따먹고싶었어요? 하는데 와 콘돔 빼게되더라. 절정때 빼려는데 신음 다 구겨져서 아흑 씨발 하는데 눈돌아가서 안에 쌀수밖에 없었음.
댓글 #102827 레몬그린티 23.05.15 15:06 #102827 댓글 여성 상위할 때를 예로 들자면, 여자가 초반에는 약간 수줍어 하다가도 서서히 허리 돌려주고 거칠게 하다가 남자가 쌀려고 하는 타이밍에 여자가 고개를 뒤로 확 젓히면서 괴신음 소리 한번 질러준다. 꺼억 꺼억..헐떡 거려주다가.. 그 자세에서 서서히 다시 허리를 세워줌과 동시에 입꼬리를 올려 씨익.. 웃으면서 극도의 쾌락을 맛 봤다는 그 표정을 숨기지 않고 남자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거.......하아... 이걸 내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그대로 보여준 여자가 있었지..딱 한명.. 내가 아직도 그 순간이 내 최고의 섹스라 생각한다...ㅇㅇ
진정성 있는 리액션
밑에 젤 바르지 않고 진심으로 느껴서 물가득
거부감없이 다양한 자세를 수용
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ㄹㅇ afds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