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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나의 뉴노멀 생활

조회 수
5,46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18365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03845 복사


간간히 정조대+ntr당하는 남편으로 글 썻다.

요즘도 계속 그 생활중.

최근 와이프랑 와이프 남친은 500일 기념으로 2박3일 여행갔다오고...

일주일에 한 두번 외박하고.

다음 날

남친이 질내사정해온 와이프 몸에 내가 박고.

그런 생활의 나날들이다.

처음엔 모든 게 흥분되고 자극적이었는데

최근엔 그냥 이 모든게 당연한 것처럼

자극없어졌다.

예전에는 와이프가 외박하러 나가면

자위 여러번 하고 했는데

요즘은 소주 한 병이랑 안주 먹고 게임하고

자위도 안하고 그냥 잠들고 그런다.

질문할거있음 받아준다.

참고로 초대남은 안 받는다.

와이프는 초대남 이런 거나 섹스에 미친 여자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연애를 하는거다.

불륜이지만, 자만추로 만난 남자랑 연애를 하는거지

섹스를 목적으로 초대니 만남이니 이런거엔 관심없다.

댓글 3
  • 댓글 #103970

    ntr 성향이란게 님 와이프가 남이랑 잔다는 그느낌이 흥분됨? 남 남의여자랑 자는건 배덕감이라 이해가 되도 내여자가 남이랑 자는건 뺏긴다는 느낌이 강할꺼같은데 ntr 느낌 설명좀.
  • 댓글 #104671

    야설에서나 볼법한 ntr인데...이런 생활 어떠냐 불안하진 않냐 남친은 어떤 놈이고 서로의 마음가짐은 어떻고? 궁금한게 많은데 썰 좀 더 풀어줄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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