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대외적으로는 존나조신한년인데 성적취향에 존나 이상한부분이 있거든,
엄청별건아닌데, 내가 딸치는걸 존나좋아해
종종 내가 집 먼저가면, 세탁실에 있는 본인 팬티로 딸쳐서 인증샷해달라그러고
생리중일땐 그냥 본인이 아무것도안하고 있을테니 본인앞에서 딸쳐서 싸달라그러고
본인 설거지하는동안 몰래뒤에서 보면서 딸쳐달라그러고 존나흥분해해
본인 잘 떄 옆에서 본인 보면서 딸쳐주면좋겠다고도 하고 ,
처음엔 나도흥분됬는데 이게 결혼하고 계속 이어지니까 존나 무념무상딸딸이라서
해달라는데 안할라그러거나 잘 안서면 존나 시무룩해함 ㅅㅂ
이거말곤 다른건 다 극히 일반적인데 직접적인 섹스 3번하면 저건 한번 꼭 해달라함.
이거 도대체 무슨성향이냐
ㅋ
익명
어려서부터 자주놀러오던 처남친구가
처남은 아직 학원에서 오기전에 집에서 먼저기다리는데 와이프팬티로 딸치다 걸렸다는데
그때 그게 꼴렸나 미친년이
알리맨
꼴린다 ㅌㄹ 하면 aliman19친추해서 같이 노가리나 까자 ㅋㅋ
마이크로소프트
특이하긴 하다.
서로 취향 잘 맞춰보면 좋을 듯?
접이블루
ㅇㅂ
글쓴이
ㅇㅇ
에로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