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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쉬

조회 수
2,893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43037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43553 복사

남/여 불문하고 패티쉬 있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서..

어떤 것에 페티쉬가 있고 왜 좋은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분?

예를 들어 겨드랑이 패티쉬가 있는데 그 곡선과 주름, 냄새같은 것에 끌려서 좋아하게 됐다던가 발에 패티쉬가 있는데 굳은살 없이 맨들한 뒷꿈치가 꼴린다던가 하는 것들..

진지하게 듣고 싶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 써봐.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 19
  • 댓글 #143559

    난 여자가 스키니진 입고 신발끈 맬때의 뒤ㅅ태에 미쳐.그래서 늘 섹스할땨 스키니진을 입히고 수그리게 한 후 뒤에서 관찰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발기 상태가 되었을때 꼽아버리지. 여자만의 아름다운 유선형 뒷태를 보면 미쳐버릴것 같아서 숨이 가빠져.
  • 댓글 #143567

    나도 겨털. 수북해서 짭쪼롬 하게 땀내음 베어든거 코 박고 혀로 털 하나씩 하나씩 헤집으면서 가랑이 ㅂㅈ 같다고 속삭여 주면 꺄흑꺄흑. 부스럭 부스럭 털 비벼지는 소리 들으면서 베베 꼬이면 뜨끈뜨끈 벌겋게 익어 오르지.
  • 댓글 #143627

    익명_387508
    존나 특이하긴 하네.. 보통 맨들하거나 샤프심이 좋다고 하던데 보통 여자들이 털 비벼지는 소리 들릴 정도로 기를 일도 없고.. 말그대로 패티쉬네
  • 댓글 #143614

    난 엉덩이. 엉덩이 근육도 탄탄하고 예쁘면 엄청 끌리더라고. 그 만나던 이성과 성감이 좋았어서 그때부터 그런 취향이 생긴듯. 갠적으로 69 자세로 애무 해주는걸 좋아해.
  • 댓글 #143705

    난 어릴때부터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배꼽 페티시 있음 당연히 지금도 여자 벗은 몸 보면 배꼽 먼저 눈에 들어옴
  • 댓글 #145106

    타이트한 청바지 입으면 Y존에서 사이갭 안쩍 허벅지, 허리 골반 바깥쪽 허벅지로 내려오는 라인, 엎드렸을때 등에서 이어져 보이는 복숭아 같은 라인 다 꼴리는 포인트임
  • 댓글 #146826

    롱부츠 스타킹 패티시있는데! 이것도 좋은 뭔가섹시해보여
  • 댓글 #155822

    전 그냥 오피스룩 패티시도 있지만 스타킹 하이힐은 정말 보일듯말듯 노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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