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43559 익명_543127 24.11.07 21:13 #143559 수정 삭제 댓글 난 여자가 스키니진 입고 신발끈 맬때의 뒤ㅅ태에 미쳐.그래서 늘 섹스할땨 스키니진을 입히고 수그리게 한 후 뒤에서 관찰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발기 상태가 되었을때 꼽아버리지. 여자만의 아름다운 유선형 뒷태를 보면 미쳐버릴것 같아서 숨이 가빠져.
댓글 #143622 익명_223652 24.11.08 14:34 #143622 수정 삭제 댓글 익명_543127 딱 붙는 치마도 아니고 스키니진인 이유가 있을까 스키니진은 또 첨 들어보네
댓글 #143567 익명_387508 24.11.07 21:34 #143567 수정 삭제 댓글 나도 겨털. 수북해서 짭쪼롬 하게 땀내음 베어든거 코 박고 혀로 털 하나씩 하나씩 헤집으면서 가랑이 ㅂㅈ 같다고 속삭여 주면 꺄흑꺄흑. 부스럭 부스럭 털 비벼지는 소리 들으면서 베베 꼬이면 뜨끈뜨끈 벌겋게 익어 오르지.
댓글 #143627 익명_223652 24.11.08 14:36 #143627 수정 삭제 댓글 익명_387508 존나 특이하긴 하네.. 보통 맨들하거나 샤프심이 좋다고 하던데 보통 여자들이 털 비벼지는 소리 들릴 정도로 기를 일도 없고.. 말그대로 패티쉬네
댓글 #143642 익명_228019 24.11.08 17:30 #143642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23652 겨울에는 기르는 경우가 있어. 특히 유부녀들. 수북수북 해서 아래 털 연상 시키게 돼.
댓글 #143614 익명_144802 24.11.08 13:52 #143614 댓글 난 엉덩이. 엉덩이 근육도 탄탄하고 예쁘면 엄청 끌리더라고. 그 만나던 이성과 성감이 좋았어서 그때부터 그런 취향이 생긴듯. 갠적으로 69 자세로 애무 해주는걸 좋아해.
댓글 #143705 익명_280428 24.11.10 08:54 #143705 수정 삭제 댓글 난 어릴때부터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배꼽 페티시 있음 당연히 지금도 여자 벗은 몸 보면 배꼽 먼저 눈에 들어옴
댓글 #145106 익명_615665 24.12.04 12:46 #145106 수정 삭제 댓글 타이트한 청바지 입으면 Y존에서 사이갭 안쩍 허벅지, 허리 골반 바깥쪽 허벅지로 내려오는 라인, 엎드렸을때 등에서 이어져 보이는 복숭아 같은 라인 다 꼴리는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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