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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꼈던 최고의 쾌감...그냥 미쳤었다

조회 수
2,952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88244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43797 복사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이 되도록 미친듯이 빨아줬고

그런 기분을 느낀게 처음이다 보니 그냥 정신이 나갔었음..

 

 

그 상태에서 누나 눕힌 상태에서 발목 잡아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정자세로 미친듯이 피스톤질 했지..

 

 

그 순간 내 눈이 뒤집히면서 뭔가 뜨겁게 끓어 오르는

말로 표현이 안되는 그 쾌감을 온전하게 내 몸으로 느끼면서

뿜었던 질싸는 몇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댓글 1
  • 댓글 #143825

    노~우잼~므.



    노잼을 프랑스어로 발음한거다.



    아무리 길게 써도 가독성이 떨어지고 글의 지향성이 명료하지 않으면 결국 읽히지 않는다.


    진정성이 없는거지..


    반응이 시원찮고 결국 사라진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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