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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이야기

조회 수
2,29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8227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44175 복사

 

 

오늘같이 비오고 축축한 날은

똥꾸멍도 더 습해지고 구린내도 살짝 올라오는데

그놈은 이 어두운 똥꼬를  성스럽게 숭배하며 엉덩이 활짝 벌려서 냄새 맡아가며 자지를 세우고 꺼덕꺼덕 ㅈ물 흘려가면서 조심스럽게 혀로 핥아대면 

내 똥꾸멍도 조금씩 벌어져서 앙다문 똥꼬에서 힘뺀 똥꼬가 되어간다

밑에 구멍에서도 애액이 살짝씩 흘러나와 

그 놈의 침이랑 애액이 섞여서 

내 똥꼬는 계속 축축해진다.

 

그럼 그 놈은 똥꼬에 얼굴전체를 비벼가며

똥꼬의 적절한 습기를 유지해가면서 

애널봉사를 계속한다

힘빠진 똥꼬는 계속되는 봉사에

터널처럼 열리게 되고

이제는 혀가 똥꼬 주름 뿐 아니라

똥꼬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내장을 핥아댄다 

 

그렇게 똥꼬 빨리고 싶다 

댓글 2
  • 댓글 #144192

    난 빠는 남자였었는데 침대 끝에 여자 엎드리게 하고 양쪽 엉덩이를 잡고 벌려서 엄청 빨아댔었지 혀를 빳빳하게 세워서 구멍 깊숙히 넣으면 점점 항문이 벌어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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