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사무실에서 노닥거리는데 상사 한명이 존나 웃긴 기사 떴다고 얘기 하더라고
기사 내용이 뭐였냐면 남녀가 어플로 섹스 목적으로 모텔에서 만났는데
남자가 여자를 보고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가겠다고 해서 빡친 여자가 어딜 가냐고 남자를 강제 추행하려 했다가 남자가 경찰 불렀다는 얘기였음
근데 그 여자는 키가 170 후반에 몸무게도 80키로대의 거구의 여성이었고 남자는 반대로 160대에 60키로 정도로 엄청 왜소했다고 함
난 그거 들으면서 와.. 내가 그 남자였으면 돈 주고도 했을텐데 저게 웃긴가 싶었음ㅋㅋㅋ
이상형이든 페티시든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지...
아 진짜 키 크고 육덕진 여자 존나 먹고 싶다
익명_518571
익명_814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