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에도 큰편이고
엉덩이도 좀 타고남 ㅇㅇ
그래서 츄리닝 입으면 엉덩이만 튀어나옴
여자들도 일부러 내 뒤에서 내 엉덩이만 보고 가는 애들 있었음
오늘 커피 뽑으러 갔다가 어떤 키작은 할배가 내 뒤로 지나가면서
내 엉덩이를 손등으로 싸아아아아악 만지고 가는데
아 멍멍이같은 기분이 존나 드러우면서
눈이 살짝 풀림서 맬랑꼴리 해지더라
와 근데 막상 성희롱 당하니까 말도 안나오고 걍 경직되더라 호두부랄
너무 성욕을 안 풀었나 시랄
그 할배 또 만나면 죽빵을 날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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