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나의 강력한 발기력과
내 물건을 허망하게 쳐다보며 베시시 웃는 20대 중후반의
한창 맛있을 여직원들의 콜라보....
그저 이 소재들만이
드라이오르가즘을 뜨겁게 달굴 수 있는거다..
하아..
그리고 나의 필력.
ㅇㅇ
그 누구도 넘볼 수 없고
범접할 수 없는....
여백의 미를 활용한 시간차 문장 전달력.
나만의 독창적인 비법이지...
국가에서 보호하고 있다..
ㅇㅇ
엄청난 몰입감...
느껴라
쾌락 ㅇㅇ
아직 끝이 아니다
빨딱!!!!
지금 이 순간에도 빨딱 서 있는 내 물건...
방금
여직원이 내 엉덩이 팡 치고 지나가네...
퇴근하고 탕비실에서 한번 하자는 신호다..
쾌락 ㅇㅇ
익명_639121
익명_022389
진짜 개처죽일 새끼..
쾌락ㅇㅇ.
빨딱섯당..
익명_616027
세상에 이런 병신이 다 있구나.
얘 낳은 애미가 죄인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