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꽉 차서 그냥 무심코 서 있는데
내 앞으로 여자애 한명이 쓰윽 들어와서 섰는데
나를 마주보고 섰음;;;
근데 문제는 가슴골이 ㅅㅂ...
ㅋㅋㅋㅋㅋㅋ
왐마 날이 더워서 그런건 이해는 하지만
민소매 나시를 입고 내 앞에 서니까
그냥 바로 내 눈앞에 젖탱이가 있음 ㅋㅋㅋㅋㅋ
용기내서 살짝 밀착했는데 피하긴 커녕
여자애도 나 쪽으로 밀듯이 밀착함
당연히 내 물건은 화가 났고
비벼 졌음 ㅇㅇ
나는 더 과감해져서 살짝씩 반동 주면서 비비기 시작
서로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몸은 들썩 들썩 거리는 모양새가 되버림..
쿠퍼액 질질 흐르고
진짜 최근에 느낀 스릴 중에 최고였다
ㅇㅇ
익명_458846
익명_298872
익명_873090
익명_859077
익명_873090
여사친 - 70대 권사님.
빨딱섯당 - 발기부전 고자새끼.
쑤껑쑤껑 - 시발놈 똥구녁 쑤시기
결론 - 여신도 성추행으로 전짜발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