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은 부랄친구고. 예전엔 업소도 같이가고 섹스이야기도 같이 하고 서로 여친이야기도 다하고 그런사이고. 이번에 내가 결혼하면서 이제 다른사람 못만나서 얘 이야기만 듣다가 내 와이프 꼬시는거 허락하면 나도 니 예신 먹어볼수있냐 이러다가 시작함. 꼬시는거야 서로 이제 친하다는 이유로 자주 자리만들고 자주 술먹고 나랑 와이프 투닥투닥하면 친구가 좀 달래주고 셋이만나도 나한테 니가 잘못했네 하면서 공감해주며 서서히 진행하고있다. 지금 둘이 커피정도는 지나가다 마시고 한다.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진행중이다.
이런 초짜 네토 남편들 이야기 많이들 나누고 도움도 주고 있는데 결론은 글쓴이와 와이프의 관계가 돈독하냐 어떻냐의 차이다....
내가 도와드린 형님이나 동생들 같은 경우 결국엔 부부금슬이 좋으면 와이프가 몇년만에 오픈하기도 하는데, 그저 그런 부부의 경우 정말 답없다... 필요하면 댓글 달아라 내 텔디는 줄수 있다
와이프가 정상이고 너가 비정상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