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께 당하는 후장능욕
우리 주인님은 똥꼬를 굉장히 좋아하신다.
그래서, 거의 매일같이 주인님 똥구멍에 혀를 박고 사는 느낌이다.
엎드려 계신 주인님의 똥꾸멍을 빨면서 살살 벌어지는 똥꼬와 살짝 흐르는 보짓물을 보며 자지가 서지만, 주인님 허락 없이는 손조차 댈 수 없는 노예새끼의 삶이다.
주인님은 내 똥꼬도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주로... 괴롭힘을 당하는 쪽이다.
침대에 무릎꿇은 자세로 얼굴을 바닥에 처박으면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똥꼬가 벌어진 상태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붙잡고 더 벌려서
벌렁거리는 똥꼬를 편히 구경하시도록 하는 것이 똥꼬에 대한 명령이다.
똥꼬 주위에 침이나 오일을 발라 만져주시는데..
부랄을 살짝살짝 스쳐가며 만져주시는데
쿠퍼액이 줄줄 흐를만큼 흥분된다.
똥꼬 매질은
핸드스팽이나 케인 말채찍으로 주로 때리시는데..
위에서 말한 엉덩이 벌린 자세에서 똥꼬를 맞게되면 정타로 들어오기 때문에 똥ㅁ구멍이 매우 얼얼하다.
제일 수치스러웟던 것은
주인님을 대신 해서 나체로 앞치마를 둘러맨채 집안일을 할 때였는데... 주인님은 오늘은 똥꼬도 빛을 봐야하는 날이라며.. 청테이프로 엉덩이를 잡이땡겨 똥꼬가 적나라하게 들어난 채로 빨래하고 설거지를 했던 적이 있다. 설거지를 하는 내 옆에서 동꾸멍에 손가락을 갑자기 집어넣으시고는 벌렁이는 똥꼬가 너무 음란하다며 쳐맞아야겟다고 하셨다.
설거지를 마치지마자 주방 바닥에 자세를 잡고 벌어진 똥꼬에 정타로 핸드스팽으로 똥꼬를 맞았고.. 너무 아파서 지지가 줄어들 정도였다.
주인님은 이제 이런 행위로 흥분하지 않는 개새끼는 필요없다고 막말을 하셧기때문에 아니라고 똥꼬가 벌어진채 주인님 발가락을 핥으며 사정사정 할 수 밖에 앖었다..
그렇게 매번 나의 똥꼬를 유린하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 똥구멍을 빨게하던 주인님ㅠ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