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한건 사랑이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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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5004
https://dryorgasm.me/fetish/180771
일단 본인은 21살 남자임
어릴때부터 성욕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서 야한거에 빠져살았음
실제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몸도 궁금해서 어플로 ㅅㅅ하는데까지도 성공했음
근데 뭐 야동이나 이런데서 말하듯이 달콤한 맛이 나고 이런거 없더라
그냥 사람은 똑같은 사람이었음
남자는 다른가 해서 남자거도 빨아봄
그냥 별 다른거 없고 오히려 좀 역하더라
다른사람과 성적인 관계를 가지고 싶어서 여지껏 매달렸었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내 생각같지 않음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원한건 무슨 뇌가 터질거같은 쾌감이 아니라 사람한테 안겨있을때의 포근함같은거였음
근데 이런 생각이 들고 나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지금까지 잘못된 길만을 걸어왔다는 생각이 드니까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