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2 남1 2:1 썰 (1탄)
한 5년전 20대중반때 오픈단톡으로 지역얘들이랑 놀다가 세차 얘기나와서 세차하러 벙 나갔었음
본인은 테슬라 초창기21년에 사서 유니크한차로 관심받고싶은 사람이었음
암튼 세차벙에 1세대 k5중고로 타는 20대초반 남자애가 걸레같은 여자하나 데리고 따라나와서 형님형님 거리면서 세차 도와주더라
세차벙 끝나고 단톡에 그 걸레같은년도 같은방 사람이었다는거 알고 며칠뒤에 드라이브 벙 가는데 그년이 내 옆에 타겠대서 마음대로 하라하고 카페가고 사람들이랑 그냥 수다떨다가 집가는데 연락처 물어봐서 알려줌
이후 며칠 더 뒤에 따로 술먹자고 연락와서 먹는데 친구를 데리고 간다네? 마음대로 하라하고 월드컵경기장쪽에서 픽업해서 어디 바닷가 쪽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저녁에 술 마시자면서 방잡고 배달시켜서 먹자고 하더라?
속으로 이거 각인가 싶어서 그러자고 ㅋㅋ 텔에서 소주3병에 안주 배달 2개 시켜서 셋이서 먹다가 다먹을때쯤 슬슬 야한얘기 뭐 취향이 어떠냐 목 졸라줄수있냐 이지랄 하길래 각이다 싶어서 먼저 씻는다 하고 수건 챙겨서 씻으러 들어가서 존나 자지 빡빡 닦고있는데 여자 둘이 가운입고 들어와서 갑자기 자지 존나 단단하고 크다고 만지다가 무릎꿇고 한명이 먼저 빠는거
나 노포에 솔직히 자지 매끈하게 이쁘게 생김 ㅇㅇ tmi ㅋㅋ
먼저 빨던년이 자지 존나 맛있다고 냄새도 안난다고 빨리다가 대충 씻고 침대갔더니 먼저 빨던년은 침대에 오는데 같이 온년은 구석 의자에서 구경만 하겠다는거
내가 지랄말고 일단 올라오라고 하고 빨던년 먼저 자지 박아놓고 목 조르면서 떡치고 있는데 옆에 구경하던년이 눕더라? 바로 가운 제껴버리고 보지에 손가락 넣고 박으면서 씹질함
근데 먼저 박던년 보지가 걸레라 그런지 허벌보지였음 보믈리에로서 맛없는보지 ㅇㅇ
그래서 바로 씹질하던손 빼고 구경하던년 한테 박는데 이년이 놀라면서 본인은 안할생각이었다고 ㅋㅋㅋ지랄말고 벌리라고 다리 붙잡고 올려서 존나박는데 씹물이 와 ㅋㅋ 존나맛있는거
그래서 이년한테 말 안하고 질싸하고 걸레년은 씹질로 시오후키 터트려주고 누워서 두명한테 동시에 빨리면서 한번 더 싸고 잠들었음
다음날에 왜 질싸했냐고 한소리 듣고 사후피임약값 주고 데려다 주고 일단은 그렇게 헤어짐
필력이 없지만 반응 괜찮으면 2탄이랑 남2 여1 썰도 천천히 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