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친구 남친 따먹은 썰

조회 수
2,606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59328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81775 복사

반응 나름 괜춘해서 썰 적어봄ㅋㅋㅋ (유부들 커엽넼ㅋㅋ)

 

제목에는 친구라고 했지만, 사실 대학 동기에 가까웠음.

그 친구(A)는 과에서 귀염상에 나름 공부 잘했음.

A는 나에게 졸업하고 가끔 연락하는 정도의 인간 1이었음.

 

그러다가 내가 수원에 잠시 자취하게 됨.

A는 원래 수원이라, 대학 다닐 때 보다 더 자주 보게 되었음.

(사실, 카페&맛집 메이트가 필요했음..ㅋㅋㅋㅋ)

 

A를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A의 남친도 알게 됨.

(A랑 그 남친은 대학 다닐 때부터 사귐. 그때는 존재만 알고 있었음)

3명이서 한잔씩하는 시간이 종종 생기게 되었음.

 

술집에서 술 마실 때, 어쩌다가 내가 탁자 밑을 보게 되었음.

(틴트 떨궜나.. 뭐 그랬을꺼임)

근데 그 남친의 거기가 겁나 커져있는겈ㅋㅋㅋ

첨에는 ㄹㅇ “왜 커짐?” 이케 궁금증만 들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크롭티에 빠져서 크롭티만 입었는데, 그 크롭티가 좀 짧긴 했음.

위도 좀 파여있곸ㅋㅋㅋ

 

“설마 나땜에 발정난건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가시지 않았음ㅋㅋㅋㅋ또 그랬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곸ㅋㅋㅋ

 

확인 차 대화 주제를 19금 토크로 바뀠음.

둘 다 첨에는 민망해 했는데, 술 기운인지 술술 말하뎈ㅋㅋ

그때 따먹을 수 있겠다고 확신함.

 

걍 그때는 안달나게 하고 싶은 생각만 있었음. 

그 남친 만나면 일부러 ㄱㅅ 보이게 숙이고, 그랬던 것 같음

(차마 A 앞에서 터치는 못하겠더랔ㅋㅋㅋ)

 

근데 그 남친에게 따로 연락 옴 연애 상담 하고 싶은데 둘이 볼 수 있겠냐곸ㅋㅋ

속으로 ㅈㄴ 웃으면서 감. 

 

그 남친이 카페 가자고 했는데, 걍 내가 술집가자고함ㅋㅋㅋㅋㅋ

술집 가서 보니까 벌써 세우고 있더라.

 

걍 19금 상담이랍시고 밑밥깔길래, 내가 옆에가서 허벅지 만져줌.

좋아 죽대?

그 뒤로는 다 아는 이야깈ㅋㅋㅋ

걔가 생각보다 못하긴 했는데, 걍 그 배덕감이 쩔었음.

내가 걔한테 “누가 더 맛있어?”하니까 바로 “너”이러더랔ㅋㅋㅋ

그때 좀 감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그때 알았어.

“아 ㅆㅂ 나란년 취향은 임자있는 사람 따먹는거구나”ㅋㅋㅋㅋ

 

그 뒤로 걔랑 몰래 몇 번 함. 생각해보니 내가 좀 수치 스러운거 많이 시켰는데, 잘 따라와줌.

(걔 땜에 ㅆㅂ 내 취향이 이상해 진 것 같곸ㅋㅋㅋ)

 

이것도 반응 좋으면, 트위터에서 여친 있는 멜섭 따먹은 썰 풀어드림.

댓글 24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53
    393
    세상 흉흉한데 만나기는 싫고 걍 오픈 톡으로 야한이아기나 실컷 해서 상시 꼴리는 상태였으면 좋겠음. (미...
  • 52
    익명_565734
    703
    나 펨돔만날수 있을까..? 조루 때문에 미치겟웅.. ㅇㅇㅍ랑은 안그러는데 다른여자랑할때는 정말 3초컷.. 우...
  • 51
    534
    물론 씻고 안씻고 보이는 깨끗한거 말고 성병유무 가다실 접종 유무 최근 성병검사 언제인지 그런거 ㅇㅇ
  • 50
    익명_092589
    306
    나 어떡하면 좋냐..
  • 49
    익명_510128
    531
    스타킹 좋아하는데 나이좀 먹으면서 경험도 많다보니 좀 예전같진 않게 시들긴 하네 업소녀들껀 이젠 그닥 ...
  • 48
    익명_922233
    914
    예전부터 친구 남친이나 썸귀는 애들 따먹는게 좋았음. 어쩔줄 몰라하면서 허리 흔드는거나 아닌척 지 여친...
  • 친구 남친 따먹은 썰 [24]
    익명_593282
    2,606
    반응 나름 괜춘해서 썰 적어봄ㅋㅋㅋ (유부들 커엽넼ㅋㅋ) 제목에는 친구라고 했지만, 사실 대학 동기에 가...
  • 46
    익명_921132
    581
    중1~중2 시절 동네 작은 학원 셤기간은 새벽 내내 독서실마냥 무료 개방했던 원장딸 대딩누나 붙임성 있게 ...
  • 45
    익명_394891
    1,003
    할때마다 빨아줄까? 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몇번은 안하고 넘어갔음 다음에 빨아준다고 준비되면 말해달라...
  • 44
    익명_918653
    322
    멜섭은아니라 플은별로일거같은데 예쁜여자앞에서 혼자 옷벗고 좆같은자세로 자위하면 존나 흥분될거같긴한...
  • 43
    익명_082645
    221
    요새 크록스에 흰양말 신은 애들만 보면 발딱하고 고개들 들더라 진짜 풋잡 잘하는 사람한테 당하면 ㅈㄴ 기...
  • 42
    익명_393707
    278
    멜섭 뜻 아시는 팸돔님~~ 다른곳 에서 말 할수 없는 것들을 대화 해요! 라인 가능 bvcbvc1244
  • 41
    익명_286794
    635
    오랜만에 글을 또 쓰러왔네요. ㅋㅋ 이번 1월 1일날 있던 썰입니다. 새해가 맞이해 20대 후반이 된 저는 오...
  • 40
    익명_279489
    914
    나는 이모네랑 가까이 살아서 자주 가고 친해 어느 정도냐면 어릴 때 포경수술 했는데 이모가 내 거 소독도 ...
  • 39
    익명_821516
    1,007
    둘다 돌싱~~~~ 처형은 나랑 나이차이 두살 아래 처제는 많이차이나 (8살 어려)~~ 처형은 30후반 둘다 비슷한...
  • 38
    475
    잘부탁함 ㅋㅋㅋ
  • 37
    익명_619746
    375
    울 와이프 외국여행가서 일탈각인데 막상 오랜만에 자유가 오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네. 다른 여자랑 오랜만에...
  • 36
    익명_953069
    291
    ㅎㅇ 심심해
  • 35
    익명_608453
    1,824
    안녕?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네.(인기글 감사링~) 저번글에서 어떻게 수치스럽게 했냐고 물어보...
  • 34
    익명_898367
    470
    요도까지 들어가는 정조대 착용하는데 은근 두꺼워서 많이 아픔 그렇게 아파도 남자 구실 못하는 배덕감 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