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학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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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1132
https://dryorgasm.me/fetish/182045
중1~중2 시절 동네 작은 학원
셤기간은 새벽 내내 독서실마냥 무료 개방했던
원장딸 대딩누나 붙임성 있게 순딩이같은
외모에 괜찮은 편이었는데
나포함 다른학교형들까지
왠만해선 누나 안먹은 사람이 없을정도(이건좀 후에 알게됨)
당시 같은 대딩 남친도 있었는데ㅎㅎ
내가 노래방에서 따먹은것만도 대체 몇번인지
노래방 2시간동안 3번한적도~
에코 행복한나를 항상 부르던~
어디선가 가정 꾸리고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