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유부 마사지 업소녀 꼬신 썰
오랜만에 글을 또 쓰러왔네요. ㅋㅋ
이번 1월 1일날 있던 썰입니다.
새해가 맞이해 20대 후반이 된 저는
오랜만에 고딩때 부터 친했던 놈들과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4총사가 또 모이기로 했죠.
저번 년도에는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왔기에
이번에는 4총사 중 한명이 살고 있는 분당 서현역쪽에 가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술자리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였는데
이 분당사는 놈이 업소를 가고 싶다고
땡깡을 하도 부리길래 술도 많이 들어갔겠다.
저는 뭐 업소 갈 일이 없어서 (운이 좋게도 여자가 많이 꼬임ㅎㅎ,,)
궁금해서 같이 가보고자 로데오거리 옆쪽을 살짝가보니
마사지라고 써있는 곳이 많지는 않지만 꽤 있었고
들어가보니 마담? 같은 누나인지 아줌마인지 애매한 여자한명이 나와서
작은방 같은데 들어가서 가격흥정을 하는 것 처럼 보이던데
뭐 돈이 쪼달리지 않는 터라 친구들 것 까지 쏘겠다며 가격을 물어보니
ㅋㅋㅋ 한명당 25만원넘게 부르길래 친구들은 눈치 살살 보더니 나가려고 하고
돈적이 여유땜시 (물론 가오도 있었고 ㅋㅋ)
3명놈들꺼 이체싹 해보니 100만원;;;
마담? 한테 제가 진짜 조오오온나 이뻐야하는데 이정도 돈이면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했고
마담이 제손을 잡고 그 미로같은 방들을 성큼성큼 걸어가더니 방을 소개시켜 준 후
방에 들어가보니 키는 좀 작았는데 160이 모자라보이는 키였고
생긴건 이쁘다기엔 애매하고 가슴이 꽤 크고 이뻤는데
하이힐을 신고 있었고 딱달라 붙는 치마를 입고
돈을 쓴 것 치고 진짜 매우매우매우매우 아쉽긴했지만
처음 온 곳 이여서 이것저것 대화해보려고 하니 일단 샤워실에가서 제몸을 씻겨 주겠다고
해서 일단 다 벗고 들어가자 자신의 몸에 오일?인지 뭔지 막 엄청 바르더니
ㅂ1ㅈ를 저의 허벅지에 비비고 가슴으로 등에 문대고 하니 또 기분은 좋아지더군욬ㅋㅋ
마사지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가슴으로 제 등을 문대주는데
나중에 여친한테 해달라고 하고싶을 만큼 진짜 좋았고
긴장이 풀리며 몸에 힘을 푸는데 진짜 ㅋㅋ 예고도없이 똥까시를 진짜
존나게 해주는데 이게 기분이 좆같으면서 좋으면서 뭔지를 모르겠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똥까시를 너무 오래해주고 ㅇㄹ 별로 안해줬는데 뭐 여튼 색다로운 경험이였습니다.ㅋㅋ
그 후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떡을 치는데 술을 많이 먹은 상태라 씹 지루가 되서 발기는 되는데 사정이 안돼서 슬슬 힘들어 하는게 보여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