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액을 먹어도 되나? (상대/자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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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3517
https://dryorgasm.me/fetish/182832
결론
정액을 소량 삼키는 행위 자체가 보통 “독”이 되진 않지만, 핵심은 감염 위험(성병/STI)과 개인 상태(입안 상처, 알레르기 등)입니다.
상대의 정액을 삼키는 경우: 가장 중요한 리스크(성병)
- 구강성교/체액 접촉으로 여러 STI가 전파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검사/상태를 모르면 위험이 올라갑니다.
- 입안 상처(구내염, 잇몸출혈), 목 염증이 있으면 점막을 통해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HIV는 구강성교로 전파 위험이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지만(0은 아님), 입안 출혈/상처가 있거나 혈액이 섞인 체액 노출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걱정되는 노출이 있었다면 의료진과 PEP(노출 후 예방)을 시간 내 상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기 정액을 삼키는 경우
대체로 큰 위험으로 보진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STI를 가지고 있다면, “재감염”이라기보다 감염 부위(구강/인후)로 증상이 옮겨 나타날 가능성은 이론적으로 존재합니다.
드물지만 주의할 점: 알레르기
정액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매우 드물지만 보고됩니다. 입/목 붓기, 두드러기,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인 안전 팁
- 상대 상태를 모르면 콘돔/덴탈댐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직전 과도한 양치/치실로 잇몸 미세출혈이 생기면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구내염/상처가 있을 땐 피하거나, 최소한 노출을 줄이는 쪽이 안전합니다.
“정액 먹는 걸 좋아하는 여자도 있나?”
있습니다. 다만 성별로 일반화하기보다는, 개인의 취향과 경험, 위생/감염 우려, 관계 신뢰 등에 따라 좋아함/괜찮음/싫어함이 갈립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전 동의이며, 동의 없이 입안에 사정하는 행동은 절대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