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넷에서 여자랑 관계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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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48541
https://dryorgasm.me/fetish/183281
예전에 소라넷에 내 자지 사진 올린적이있음
발기된거 찍어올리면서 카톡아이디 남겼는데 그때 여자분한테 연락이왔다.
자지가 이쁘게 생겨서 맘에든다고 시작한대화였는데
인사몇마디하니까 갑자기 제꺼 보여드릴까요? 하더니 찍어서 보내줌.
얼굴사진도 봤는데 이쁘더라
그 여자도 내얼굴 맘에들고 자지가 이뻐서 섹스하고 싶대
만나서 물어보니 , 일단 자지에 핏줄이 많아서 좋았고 (난 컴플렉스였는데) 귀두가 크고 빵빵해서 맘에들었대
만나서 모텔가자마자 자지부터 입에넣고 빨더니 아까 첨 볼때부터 젖어있었다고 지금 넣어도 된다고 해서 바로 했다.
근데 섹스하고나니까 여자애한테 점점 맘이 생기더라고.
이게 나도 몰랐던 나였지.
맘이 없었다가도 섹스하게되면 그 뒤로는 맘이 생겨버리는게.
사귀자고 해봤는데 자긴 그냥 섹스만 하고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끊어냈음
그 뒤로 일회성관계는 안가졌다
자세하게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