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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에서 여자랑 관계한썰

조회 수
1,165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4854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83281 복사

예전에 소라넷에 내 자지 사진 올린적이있음

발기된거 찍어올리면서 카톡아이디 남겼는데 그때 여자분한테 연락이왔다.

자지가 이쁘게 생겨서 맘에든다고 시작한대화였는데

인사몇마디하니까 갑자기 제꺼 보여드릴까요? 하더니 찍어서 보내줌.

얼굴사진도 봤는데 이쁘더라

그 여자도 내얼굴 맘에들고 자지가 이뻐서 섹스하고 싶대

 

만나서 물어보니 , 일단 자지에 핏줄이 많아서 좋았고 (난 컴플렉스였는데)  귀두가 크고 빵빵해서 맘에들었대

 

만나서 모텔가자마자 자지부터 입에넣고 빨더니 아까 첨 볼때부터 젖어있었다고 지금 넣어도 된다고 해서 바로 했다.

 

근데 섹스하고나니까 여자애한테 점점 맘이 생기더라고.

이게 나도 몰랐던 나였지.

맘이 없었다가도 섹스하게되면 그 뒤로는 맘이 생겨버리는게.

 

사귀자고 해봤는데 자긴 그냥 섹스만 하고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끊어냈음

그 뒤로 일회성관계는 안가졌다

자세하게 쓸까?

댓글 4
  • 댓글 #183297

    그냥 섹파로 실컷 따먹지 그랬냐. ㅋㅋ 소라넷에서 자지사진보고 먼저 연락할정도면 진성 쎅녀인데ㅋㅋ자세히 좀 써줘라.
  • 댓글 #183333

    익명_541302
    20살때였는데, 여자랑 관계하니까 마음 생겨서 힘들더라 섹파만들어야지! 하고 자지찍어 소라넷에 올린거지만 관계하니까 맘이 생겨서 그렇게 섹파로 지내기가 싫어지더라고. 섹파만들고 하는 사람들 신기함 관계를 하는데 맘이 안가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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