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펨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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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9454
https://dryorgasm.me/fetish/183952
이런 글 처음 써보는거라 어케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겠음
본인 28, 소프트 펨돔인 것 같음. 장기연애 중이나, 상대는 이런거 극혐하는 것 같아서 꽁꽁 숨기면서 연애 중. 그러나..요근래 귀여운 강아지 같은 남자 만나서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지배함 ㅠ...
하고싶은거 나열해보자면..
- ㅍ깅
- 내 무릎 위에 앉혀놓고, 전립선 자극하면서 덜덜 떨면서 본능적으로 허리 흔들면서 나한테 앵겨오는거
- 알몸으로 일상생활 하면서(나 말고), 내가 원할 때마다 핑거링 하는거
- 고양이 자세로 눕혀놓고, 핑거링하는데.. 부끄러워하면서 쾌락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 앙앙대며 허리 흔드는거
- 내 앞에서 혼자 하면서 유ㄷ나 ㅇㄴ 만져달라고 아양떠는거..
등등... 하고싶은건 많지만 글로 써봐야 의미 없으니.. 쪕..ㅠ
물론 이런거 해본 적 없으나, 걍 로망임..
더럽거나 다칠 수 있는 건 전혀 취향이 아니고, 나한테 아양이나 귀여움 떠는 남자가 취향인 듯... 난 대부분 여자가 이런 취향을 가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들어 내 취향이 특이한 것 같다는걸 앎.
트위터 ㅇㄷ 보면, 귀엽고 몸 좋은 남자들 괴롭히는거 보면 ㅈㄴ 부럽다는 생각 듦.
난 걍 평범한 인간이고, 요즘 이대로 늙어죽으면 넘나 아쉽다는 생각에 이런 글 적어봄 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