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하는 생각은 가끔 함
내가 야동에서 자주 보는게 키큰 육덕녀랑 키작고 왜소한 남자가 나오는거 좋아하는데 그 마이너한 장르에서도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는 야동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임
일단 우리 와이프는 키 174에 뚱뚱한데 가슴이랑 엉덩이도 졸라 큼 힐 신으면 180 그냥 넘어버림
근데 내가 와이프보다 커서 실현을 못하니 키작고 왜소한 남자랑 와이프가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함..
근데 키큰 뚱녀는 인기 없는거 알고 있어서 단지 상상만 하고 있음ㅋㅋ
익명_144930
익명_738881
커다란 엉덩이 졸라 빨고 싶네...엉덩이 벌리면 꾸린내 확~ 풍기는 똥꼬가 졸라게 빨고 싶네...
오줌도 졸랑 양이 많겠지...다 받아 먹고 싶네
익명_15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