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부터 내가 싸댄 정액을 먹고 있거든 섭성향을 알고 나서부터 내가 왜 이런 성향일까 자괴감에 빠져 혼란 스러울때 주인님께서 받아들여 하시길래 받아들이고선 맘편히 씹걸레의 길로 인도 되고선 맛있게 먹고 있지 너희들도 정액 즐겨 먹는 섭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