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이라 다들 나가서 밥먹고
카페 들렸다 천천히 들어오거든
난 오늘 밀린 일때매 나가서 못먹어서 우리팀애가
급하게 햄버거 사다줬음 그거 먹고 잠깐 담배피고 오는데 다른팀
직원애가 우리팀에와서 두리번 거리길래 뭐 찾나? 하고
아무생각없이 걸어오는데ㅋㅋㅋ 우리팀 여직원 의자 냄새 맡고
있더라..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 2미터 정도 되는 거리서 뭐해요?
라고 했더니 벌떡 상체 세우더만 죄송하다 하고 나감
그리고 한 3시정도에 전화오길래 바빠서 못받았는데
카톡으로 비밀로 해달라 뭐 다시는 안그러겠다 이러는데
참 난감스럽더라ㅋㅋㅋㅋㅋ 으이구 시팔 ㅋㅋㅋㅋ
걔는 진짜 인생좆될뻔했네 대체 뭔 깡이래?ㅋㅋ
나도 다 해봤는데 부질없는 짓이다
개병신이네 근데 걍 비밀로 놔둬라 아님말할꺼임? 근데 말해봤자 좋을게없긴한데 그새끼 뒤구린새끼일듯 ㅋㅋ? 근데 나도 발정난 시기에 회사원은 모르겠고 예전 여선생 신발 빨아본적 있어서 ㅋㅋㅋㅋ 중딩때 시발 지금생각하면 나도 이해안가네 ㅋㅋ 존나 골떄리네 19금 시트콤에서나 나올얘기임
이제 너가 그짓했다고 소문낼걸~
모른척 해줘라 안스럽다
느긋하게 담배 한대 피고 냄새 맡으러 갔더니 딴놈이 맡고 있네
그 애도 병신 일베충 일거다, 아마 이거 보고 뜨끔 하겠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