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친대학다닐때 여친 원룸에 잠시 같이살았는데
옆집에 ㅈㄴ 색기쩌는 여친 친구가 살았음 진짜 꼴리게생겼엇는데
여친한테 한번씩 옷빌려입고 돌려주면 그걸로 딸치고 그랬엇는데 한날은
나 외박한사이에 여친이랑 놀면서 같이자다가 팬티를 벗어두고간거임
여친한테 서랍에 못보던 팬틴데 하니까 옆집 ㅇㅇ꺼라 그러더라 여친도 까먹었는지 안가져가고 계속있길래 여친학교가면 맨날 그걸로 한 반년정도 딸쳤음 세탁된거였지만 세탁기에다가만 돌린거라 흰색 불순물 엄청묻어있어서 황홀했음
짝녀 옷에다가 발사해본 적은 있다 ㅋ
친구 와이프 은행원인데 존나 똑똑하고 이쁘기까지 함
친구 와이프가 애기들 데리고 친정감
친구네 놀러가서 하루 잠
친구가 아버지 호출로 2시간정도 외출함
서랍장 열어보니 스타킹 팬티 존나 많음
만지작 냄새 존나 맡다가 불현듯 세탁실로 감
마침 빨지 않은 세탁물중 가장 위쪽에 팬티와 스타킹이 한데 어우러져 말려있음 그자리에서 코박죽하고 1분만에 다른 팬티 보지부분에 존나 쌈 티안나게ㅋ
재혼한 새엄마딸(고딩누나) 카레에 정액 넣어서 먹인적 있다
친구의 여친이랑 떡친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