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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생리현상 페티쉬 있는 게이들 있냐?

조회 수
1,623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3169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98203 복사

나는 예쁜 여자들이 트림 하고 방구 뀐다는 생각 하면 흥분이 되는 이상한 취향이 있다

대놓고 꺼억 뿡뿡 하는건 싫은데 화장실가서 조용히 몰래

해결한다는 생각하면 흥분이 된다

깔끔한척 도도한척 하는 여자가 남몰래 더러운 생리현상을 배출한다는 생각만 하면 기분이 묘햬진다

그래서 여자를 만날때도 내가 저 여자의 트림 방구 하는 상상을 해봐서 흥분이 되나 아니면 더럽다 생각되나?

엉덩이 코박죽 상상 하면서 똥꾸렁내를 맡을때 흥분이 되나 아니면 더럽나 상상을 하면서 더럽다 생각되면 안만난다 ..

결혼할 여자의 선택기준은 내가 잠자리에 들때 저 여자에게 코박죽 하면서 똥꾸렁내 냄새에 취해 잤으면 좋겠다 생각드는 여자랑 하고 싶다

난 프로포즈 할때 상대방에게 평생 너의 엉덩이에 코박죽을 해서 냄새를 맡고 싶어 이렇게 말하면서 하고싶다

혹시 나같은 취향의 게이들 있냐?

댓글 4
  • 댓글 #98209

    그것도 어느정도 와꾸가 되는년들이야 꼴리지
    시발 좆같은 뚱유부년 박히러왔으면 샤워정도는 하고와야지
    보릉내에 키스하면 김맛나고 아주 젓같은년임

  • 댓글 #105849

    전 엉덩이 좋아하는데 티팬티 에 레깅스 입혀놓고 운동하고 와서 팬티위로 보지냄새 맡는게 더 좋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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