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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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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남자가 성희롱에 가까운 칭찬 해주는거 너무 좋고 흥분돼 섹시하다 이건 기본이고 야하다 잘빨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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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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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남자가 타더니 제 뒤로 자리를 잡더라구요. 사람이 완전히 꽉 들어차서 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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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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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몰카 찍고 싶은데 범죄인거 아는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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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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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핥는 사람 있음? 난 배꼽 페티시 있어서 무조건 코박고 냄새도 확인해보고 쫍쫍 빨다가 내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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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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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몇번 글썼는데 오톡으로 만난 유부녀 섹파로 고민하던 20대 초 아기야. 헤어질까말까 남편에게 들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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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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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 성향을 조금 늦게 깨달은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BDSM 성향 테스트를 해보니 스팽커/디그레이더/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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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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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모르게 빨리세탁해서 묻은걸 찾을수가없다.. 몰카라도 설치해야되나 ㅎㅎ 암튼... 이런거 공유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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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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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질벽 긁어 준다고 좋단다 두꺼워서 입으론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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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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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25년 운영하면서 이 방법으로 여직원 코딱지 200개는 먹은듯 일단 회사의 가습기를 고장내든 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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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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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지 존나 주물럭 대고 손 안씻고 여직원 물건 존나 만짐 여직원 살 터치하고 수영장 가서는 이쁜여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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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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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49입니다 적은 나이는 아닌데도 연하보단 나이많은 연상취향이네요 젊었을때부터...지금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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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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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30대중반 아줌마 새벽마다 레깅스입고 운동끝나고 올라오고 나는 출근길에 만나서 얼굴인사합니다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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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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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도끼자국으로 뭍어서 자국난 오줌과 분비물 쿰쿰하고 찌린내 섞인 보지냄새 섹스도 좋지만 팬티 코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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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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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이번엔 다른 경험을 써보고자 한다. 오늘은 정말 썰에 가깝다. 그 친구는 가슴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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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1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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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리는 말 같은데.. 쓰리썸이든 네토든 정신을 따먹어야 가능한거 같음 선배님들 팁이나 조언 해주실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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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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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와이프가 평상시에 보지물이 철철 흘러 넘쳐서 팬티가 분비물이 딱딱하게 굳어있거든 하루종일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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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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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행위를 하는 건 이제 매우 귀찮 사진은 초대남에게 마사지 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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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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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매도 별로 안이쁜데, 남편이 자꾸 이상한걸 입혀요. 이상하다고 싫다고 하면 신경질 내고, 입어 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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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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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이런 글이 적고 싶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서른이 되니까 한 번쯤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