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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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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으면 안 되는 곳에서 벗어서 딜도 고정해 놓고 처음 넣을 때 너무 심장이 쿵광거리고 미칠거 같다 마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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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6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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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대기 맞으면서 발로 걷어차이고 주먹으로 배빵도 맞고 정신없이 맞고싶음 ㅠㅠ 마조인가봐 뚱녀라서 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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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1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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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혹은 동료들. .과의 술자리에서 제 와이프 사진보시면서 평가해주실분. 갠톡주세요 라인 oppa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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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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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엎드려있으면 엉덩이 활짝 벌려서 혓바닥으로 구석구석 똥꼬를 헤집어줬으면 좋겠다... 똥꾸멍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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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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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롱부츠에 스타킹 패티시가 잇어 실제로 밖에나가면 여자들이 롱부츠 스타킹 신으면 존나 꼴림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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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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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쓴 글이 너무 길다고 해서 이번에는 좀 나눠서 올려볼게 ㅋㅋㅋ 어차피 에피소드가 몇 개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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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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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게 그런 거더라고. 처음에는 아무런 감흥도 없었는데, 한 번 성적 대상으로 각인된 이후로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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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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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좀 길게 연재해볼까 했는데 아마 4탄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싶네. 댓글에 이상한 글 쓰는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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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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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번이 어렵다고 우연히 한번 하고 나니까 계속 생각나고 꼴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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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5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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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많이 친함 난 강원도 얘는 부산 살아서 일년에 한 두번 보다가 일 때문에 자리잡고 같은 동네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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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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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사촌여동생은 18살인데 약간 까져서 남친하고 섹스도 많이 해본 상태야. 아까 낮에 이모랑 우리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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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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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30초반이고 현재도 ntr성향이 있어서 네토부부같은 사람들과 주기적으로 만나고있음. 나중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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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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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런가. . 지금은40살입니다 매일자위하던 20대초반 집에혼자있을때 누나팬티를 입으면 자지가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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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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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콘돔 끼고 하다가 드디어 여친이 마음을 열었는지 허락해줬어요.. 넣었는데... 와...그 따듯함... 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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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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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학적이거나 그런거말고 체벌이 주가됏으면 좋겟어요ㅠ 여성향이면 좋고 남자가 당하는내용이면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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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1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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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후반 부부에요 7년차 되어갑니다 어느순간 숙제처럼 하다보니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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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39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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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 자체는 깔끔하고 스마트한 인상임. 자기관리 잘 되있음. 평소 말투나 행동도 그러해서 여자들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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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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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부턴가 여자ㅈㅈ빨게하는거 보다 똥구멍 빨게하는게 좋더라. . 안씻은 똥구멍에 대가리 박고 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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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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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다뗀 21살 남자임 원래 아줌마 밀프 개좋아해서 만나보려고 어플 돌렸었는데 나이어리다고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