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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한테 좀 가까이 가려는데 벽을 친다.

조회 수
1,231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81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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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3416 복사

회사에서 따라서 , 같은 따 (곧 나갈년) 빼고는 친구가 없는데, 나한테 자주 자기 고충 털어놓길래
그거 빌미로 휴식 시간에 자주 이야기 했음.

근데 점심은 내가 어거지 부려서 딱한번 1:1로 먹고 나머지 점심은 번번히 핑계대며 거절함.

나도 이직하게 되서, 저번주 금요일에 나랑 점심 한번 먹자고 했거든 오늘 월요일에 휴가를 썼더라고

ㅅㅂ...

그냥 한녀 완전 포기 할까??

댓글 1
  • 댓글 #103487

    미친 새기노 ㅋㅋㅋㅋㅋ 니 못생겨서 맛 없다는디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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