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나 중딩때 자위썰

조회 수
2,312
추천 수
4
등록일
익명_832224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3449 복사

나 중딩때 재개발하는 동네에 살았다

건물하나가 3층이었는데 난 2충에 살았고 맞은편 방엔 아무도 안살고 1충엔 2가구 3층엔 옥탑방에 비닐하우스같은데 설치되어있었다

가끔 밤에 스파크한권 가지고 3층가서 후레쉬 불빛에 의지해서 존나 흔들어대곤 했었다

근데 어느날 우리 옆방으로 이사를 오드라... 7살짜리 남자애랑

애엄마같은 사람인데... 동네에서 젤 이쁜 아줌마였다

키도 165쯤 되보이고 날씬해서 동네아줌들 다 뚱이었는데

단연돋보였다

근데 남편은 안보이드라

집이 재개발지역이라 샤워장이 없어서 우리집쪽에 세면장이 넓어서

여름에 거기서 샤워했는데...

어느 여름날 뜨거운 날이었는데 학교서 끝나고 오는데 오줌이 마려워서 세면장에서 쌀려고 문을 벌컥 열었는데 이쁜이가 샤워하고 있더라...

서로 너무너무 놀라서

아!!조송합니다!!!했더니 이쁜이가

아니야 갠찮아 하드라

근데.. 그 모습이 내 뇌에 완전 각인 되어서... 그날 밤이 되기를

존나 기다렸다...

밤이 되고 옥상에 올라갔더니 이쁜이네 집 빨래가 널려있드라

이쁜이 부라자랑 시스루빤스가 바람에 날리고 있더라...

처음 봤다... 그런 이쁜 빤쓰...

맨날 아줌마 흰마대자루 같은거만 보다가 야한빤쓰를 보니

손도 안댔는데 발기가 되드라

난 그 빤쓰를 걷어서 하우스안으로 들어가서 내 ㅈㅈ귓우부분에

ㅂㅈ부분을 감싸고 ㅈㅈ기둥에 둘둘말아서 존나게 폭딸을 쳤다

처음이었다 너무 너무 좋와서 2번을 그렇게 쳐댔더니 노곤하드라

다시 널어놓고 방에 들어가서 잘려고 누었는데 아줌마 몸뚱아리가 생각나서 잠이 안오드라

새벽이 되도 잠이 안와서 오줌싸야지 싶어서 나왔는데

야릇한 소리가 나길래 맨발로 살금살금 옆방문에 귀를 대보니

오빠 빨리 아~~ 더~~ 하는 느낌에 소리가 나더라...오래되서 그런느낌이었던거 같다

남편이 있었나?? 한번도 못봤는데... 싶었다.. 아무튼 난 방에서

들리는 쎅소리를 딸감 삼아서 또 폭탈을 쳤다

그이후로 난 수시로 아줌마를 딸감 삼아서 하루에 3번정도를 흔들어댔다

어느날은 팬티를 훔쳐서 치다가 욕망에 못이겨 시스루망사팬티를 찢어서 조각난 팬티를 하나는 내 입에 하나는 내 ㅈㅈ에 둘둘말아서 존다 흔들었다...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남편은 사업하다 망해서 도망다니던 시절이라 그러더라 가끔와서 좆질해주고 가는거 같드라고

아줌마가 몸매는 좋았는데... 가슴이 작아서 좀 아쉬웠눈데...

가끔 생각난다... 보고싶다 주*야~

너랑 한번 하고싶었어

댓글 0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937
    1,270
    21살이고 지금까지 한명의 여친이랑 밖에 안해봄 헤어지고 전여친은 새로운 남친 생겨서 바다 1박 2일 놀러...
  • 936
    익명_419333
    5,590
    와이프 임신하고 ㅅㅅ한번도 못함 겁 많아서 삽입못하게하고 핸드잡만 해줌. 회사에 여자대리가 나한테 정서...
  • 935
    익명_342608
    7,038
    제목 그대로다. 40 초반 섹파인데... 잠자리 자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녀가 좋아하는건 내 쥬지...
  • 934
    익명_614019
    3,178
    1. 대학교 동아리 후배 - 나 대학교 기숙사 살때, 술먹고 나한테 연락옴. 걔가 술 한 잔 더 하자고 했는데, ...
  • 933
    1,184
    그냥 만나서 술마시고 놀사람 마음에 들면 자주 만나는거고
  • 932
    익명_770690
    5,801
    전전여자친구랑 1년반 정도 사귀면서 동거를 했었는데 장난 아니었다 나도 한 성욕했었는데 얘한테는 학을 ...
  • 931
    익명_784069
    3,634
    난 결론적으로 못먹었다. 너무 양심에 찔리고 남편한테 걸릴까봐 쨌음 썰을 풀자면 재작년 가을쯤 한창 첫 ...
  • 930
    익명_977471
    9,161
    오랫동안 사장누나 작업쳐서 대딸받기 시작하고 섹스까지 시작했거든 근데 저번에 시간없다면서 섹스는 안해...
  • 929
    익명_808209
    5,380
    어플로 만남을 가지게됨 1.40살초반 우랑우탄같은 아줌마 첫날 차 끌고가서 만났음 완전 짧은 원피스입고왔...
  • 928
    익명_434202
    2,104
    애엄마 됐는데 성형해서 그런지 시발 (성형 잘돼서 티 잘 안남) 애새끼들 관상이 퐁탄 애기노 ㅋㅋㅋ 그래도...
  • 927
    익명_812685
    1,135
    회사에서 따라서 , 같은 따 (곧 나갈년) 빼고는 친구가 없는데, 나한테 자주 자기 고충 털어놓길래 그거 빌...
  • 926
    익명_17538
    3,079
    친구 마누라년 존나 따먹고싶누 빨통도 크고 엉덩이도 존나 맛있겠다 뒷치기하면 존나 찰지겠네 씨발 저런년...
  • 925
    익명_180700
    3,380
    진짜 좃나 오래 된 일이다. 한 10년도 더 된... 당시 대학생 이라서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술 마시고 귀가 하...
  • 924
    익명_734301
    2,655
    3년사귀고 결혼 3년차다 애초에 둘다 애가질생각은 없었고 이런부분에 조심스러워서 연애초부터 지금까지 콘...
  • 923
    익명_662839
    3,419
    일단 이곳은 경기도권 아니면 가입 잘 안받아준다. 가입시 경기도 서울이라고 써라 나이는 40대가 주축이다....
  • 922
    익명_714567
    5,271
    안그런척하면서 뒤에서 트위터나 헌팅 직장 모임에서 진짜 존잘들이랑 더럽게 노는게 여자들 특임 그러니 30...
  • 921
    익명_685809
    2,576
    삽입형은 몰라도 우머나이저 같은거 이거 맛에 들리면 실제 남자가 빨아주는거 느낌이 잘 안나서 잘 안 젖음...
  • 나 중딩때 자위썰
    익명_832224
    2,312
    나 중딩때 재개발하는 동네에 살았다 건물하나가 3층이었는데 난 2충에 살았고 맞은편 방엔 아무도 안살고 1...
  • 919
    익명_609736
    1,318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하나 회사 쌔끈녀 의자에 좆물 뿌려놓음 칫솔에 싸놓음 마우스랑 클릭하는 곳에 ...
  • 918
    익명_305958
    2,592
    평소 그냥 애무후 섹스할땐 여친반응은 늘 평범했는데 날잡고 딜도로 쑤시고 오일발라서 몸 애무해주고 삽입...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