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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가 넘어가니 떡치는것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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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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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99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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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3722 복사

와이프 40대 중반

연애할당시에는 모텔가면 하루에 5떡도 치고 그랬는데..

애 낳기전 신혼때는 한달 내내 한적도 있었고..

근데 이게 점점줄어들더니, 이제는 1년에 하는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

난 솔직히 지금도 성욕이 있는상태인데..

혼자하기에도 집에 애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혼자도 못하고하다보니 어느날은 자다가 몽정도 하게 됨. ㅠ

최근에 한건 3개월전에 의정부에 둘이서 바람쐬고 가다가, 와이프도 내가 좀 안되보였는지..

좀 깨끗해보이는 모텔지나가던찰나 "저기 들어갈까?"

그 한마디가 왜 이렇게 기분좋은지, 1초 망설임도 없이 핸들 딱 틀어서 모텔에 주차.

그리고 오랜만에 하는데.. 와이프 작은 젖가슴 만지고 핥고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좋드라.

그래서 2번하고 나왔고.. 그로부터 또 못함.ㅋ

지금도 하고 싶은데, 이젠 말 꺼내기조차도 망설여진다.

원래 이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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