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 동생사이였는데
술마시고 뻗었다가 새벽에 깨서 옆에 누워있는거 보고 깜짝 놀래서
취한척 옷벗기고 울고불고 제발 아프다고 다음에 하자는거
반강제로 뚫었지
다음날부터 한달 동안 욕먹으면서 시달렸다
잘 사냐 유리야ㅋ
익명_160082 23.05.28 19:57
ㅋㅋㅋ 잘알이노
익명_651684 23.05.29 03:08
ㄹㅇㅋㅋ개꼴리노 이렇게아다뚫어보는게 개간진데 부럽노
ㅋㅋㅋ 잘알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