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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 립 역립 (+입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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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술한잔 하고 마사지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유흥가쪽으로 갔다

분당 정자역인데, 뭐하는 동네인지 몰라도 젊은 여자애들이 젊은 남자애들 손이랑 팔짱끼고 모텔이랑 술집 근처에서 밀땅하더라?? (뭐하는건지 궁금하더라 빠같은데서 한잔 하고 2차 가자고 꼬시는건가) 

나도 몬가 호객행위 당하고 싶어서 근처로 지나갔는데 아는척도 안하더라 (ㅋㅋㅋ 나 30대 아재)

 

알사람은 알겠지만, 정자역에는 스웨디시랑, 안마 겁나 많다 모텔도 많고 노래방도 많고...

근데 오늘은 몬가.. 국산애들을 만나기가 싫었다 서로 되도않는 소리하면서 농담따먹기하고 간보고 그런게..ㅋㅋ 

참고로 본인은 업소에 가도 떡은 안친다 병걸릴까봐.. 그래서 태국으로 갔다

 

사장님이 자다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손님 받았다

나 : 아가씨 몇살이에요?

사장 : ...... 젊어요~

나 : 20대에요 30대에요?

사장 : ..... 30대고, 이번타임에 오는 애는 잘해줘요~

 

자꾸 나이얘기를 안 하는게 의심스러웠지만, 대놓고 서비스를 잘한다고 얘기해줄 정도니까 그냥 속는셈치고 알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런데는 첨봤다.. 방마다 샤워실이 있기는 한데, 방2개 사이에 샤워실이 있음 ㅋㅋ 그니까 샤워실 문이 2개가 있는거임..

여튼 나말고는 손님도 없어보였다 워낙 새벽이라

 

샤워하고 나서, 술이 넘 취해서 그냥 자버렸다. 참고로 그 마사지 빤스는 줬지만 안 입고 자버림..ㅋㅋ 그리고 밑에 전기난방은 이빠이 틀어놨다.. 다 벗고 자려니까 넘 추워서

한참이따가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딱 봐도 어려보이진 않고 30대 중~후반?? 살집은 좀 있어보이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몸매는 중급 이상이었다. 뭐 한국아가씨한테 가서 스웨디시 받는거 포기하고 좀 더럽게 놀려고 여기 온거니까 완전 뚱녀만 아니면 되는거다 사실

 

얘도 내가 다 벗고 있는거 신경도 안 쓰고, 그냥 돌아누으라고 하고 오일마사지 했다.ㅋㅋㅋ 90분타임이랑 뽕뽑을 각오로..

근데 너무 졸리기도 해서 일단 마사지부터 받았다. 뭐 마사지는 나쁘지 않더라.. 시원하진 않아도 대충하지도 않았다. 

얘가 상체쪽을 하는데, 너무 시원해서 시원해서 신음소리도 조금 내고 엉덩이도 들썩거렸다

모 내가 100퍼 써비스 원하는거는 아니까 얘도.. 내 궁뎅이랑 전립선 애무하고 똥꼬 터치하면서 간보더라

내가 신음소리 내면서 엉덩이 들썩거리니까 얘도 신음소리 내면서 회음부쪽 애무를 열심히 하더라

 

더 시간낭비 하고 싶지 않아서 서비스 가격 쇼부보고(얘는 바로 섹스가격을 부드러다 ㅋㅋ 그래서 섹스 노라고 해줌) 

너 옷 다 벗고 애무해달라고 함.. ㅋㅋ 나도 술이 하도 꼴아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일단 내 똥꼬부터 빨아달라고 했다.. 알겠다고 함. 솔까 안마같은데 가면 바디타고 립 역립 69 다 하는데 

그래도 여기는 명색이 로드샵 건마인데 안해줄줄 알았거든? 근데 다 해주더라..ㅋㅋ

엎드려서도 빨리고, 내가 M자로 다리벌리고 개같이 똥꼬만 빨렸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불알이랑 자지도 빠는데..

내가 술을 하도 먹어서 발기도 잘 안되더라 이날은 ㅋㅋ

여튼 일단 내가 개같이 애무를 당했다

 

이번에는 내가 얘보고 엎드리라고 하고, 똥꼬랑 보지랑 존나게 빨아줬다

다행히 보지에서 아무런 냄새도 안 나더라.. 똥꼬도..ㅋㅋㅋ 깨끗하게 씻고 온듯

먼저 그년 똥꼬를 츄릅츄릅 소리나게 빨다가 그 다음에 혀를 날카롭게 세워서 삽입하는것처럼 혀로 똥꼬를 쑤셨다

근데 여자들이 그.. 깊은 신음소리 있잖아. 음~ 하면서 뜨거운 신음을 토하더라도.. 그래서 그 다음엔 보댕이를 존나게 빨았다

정기적으로 왁싱을 하는 것 같은데 오늘은 적당히 자라서 까슬거리더라 ㅋㅋ 보지 불고기살을 츄릅츄릅 하면서 빠니까

이년이 M자로 벌린 다리에 궁뎅이쪽을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내더라고

그러더니 나보고 누으라고 하더니 내 온몸을 또 존나게 애무해줌.. 근데 전기장판이 뜨거워서 그런지 땀을 흘리더라

 

그리고 나는 업소가서 비위상해서 키스는 안 하는데, 이년이 키스를 존나게 해줌..ㅋㅋㅋ 박하사탕 맛같은거 나더라

유두랑 쇄골은 기본인데, 귀도 빨아주고 여튼 얘가 나보다 더 흥분한 것 같았따

아니면 써비스정신이 존나 투철한건지는 몰라도

여튼 나는 섹스는 안 한다는 주의여서, 그때부터 한 4~50분정도는 존나게 물고 빨았다 서로

나도 걔 유두도 빨아줬는데, 솔직히 그년 반응이 보지 > 똥까시 > 유두 순서더라. 차원이 달라서

69자세로 했다가 M자로 벌리라고 했다가 개처럼 엎드리라고 했다가 자세 바꿔가면서 존나게 빨아줌

물론 나도 내 온몸을 존나게 빨렸지.. 똥꼬 자지 회음부 꼭지 키스 등등

 

근데 얘가 흥분했는지 자기 보댕이를 내 자지쪽에다가 비볐는데 그건 못하게함 ㅋㅋㅋ 섹스 하자고 했으면 추가 안 내고 했을텐데, 내가 하기 싫어서

여튼 건마에서 똥까시는 나도 처음이라 이번에는 발가락을 존나게 빨아봤다

솔직히 좀 더럽기는 했는데, 양치하면 되니까

근데 거기도 다 씻고왔는지 더러운 맛이 안나더라 그리고 의외로 그년도 즐기더라

새끼부터 시작해서 엄지발가락 존나게 빨았는데 그러니까 거의 보댕이랑 항문 빠는거만큼 신음소리 계속 냈음

그러고 나니가 나보고 누으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지가 내 발가락을 빨더라 ㅋㅋㅋ

그 다음에는 69자세로 누워서 서로 발가락 쪽쪽 빨아줌...ㅋㅋ 솔직히 69 똥까시나 그냥 69만큼 성적으로 자극되는건 아닌데 더럽게 노는게 재밌었다

 

계속 그렇게 물고빨고 놀다가 내가 죽을 것 같아서, 손으로 딸딸이 쳐서 발기시킨다음에

입으로 해달라고 함

근데 마인드 존나 ㅅㅌㅊ인게 내가 쌀 것 같다고 신호를 줬는데 그러면 보통 뺀다음에 손으로 ㅁㅁㄹ 해줄줄 알았는데

그냥 입으로 받더라 ㅋㅋㅋ

물론 삼키진 않고 뱉었다

그리고 축늘어진 내 자지를 다시 물고 존나게 빨아서 정액을 쪽쪽 다 남김없이 다시 배출시키거다..ㅋㅋ 이때 죽는줄 알았다

 

이년이 너무 기특하고 또 단발머리인게 귀여워서 쓰다듬어줬다

얘도 나도 한시간정도 물빨하니까 땀으로 샤워를 했다 완전

담에 또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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