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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아파트 유부녀가 섹스하는사이임

조회 수
17,910
추천 수
23
등록일
익명_73709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767 복사

나는 하는일이 컴터로 작업하는일이라서 거의대부분은 집에서 일함
하루 사이클이 일보러 나갈때 아님 일하고 헬스장가고 장보고 이런게일상

같은아파트 같은동에 다른층에 사는 30대유부녀가 있는데 얼굴은 평범한데 키가크고 몸이골반넓은 그런몸
2층차이임
엘리베이터 탈때나 쓰레기버릴때 자주마주침

나는 모르는 사람한테 일일이 안녕하세요 이러는거 귀찮아서 인사도 안하는데
이 유부녀는 마주칠때마다 안녕하세요 이러니 나도 어느순간부터 맞인사를함
이때까지만 해도 이여자가 꼬리친다고 까지는 생각못함 그냥 인사정도

안녕하세요 이런정도에서 이사오셨나요? 젊어보이시는데 대학생? 혼자사세요? 이런걸 마주칠때 나한테 물어봄
기본적인 대화를 마주칠때 하고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은 결혼했고 애키우느라 힘들어요 이런말
남편은 일하는라 집에 자주없어서 혼자서 너무힘들어요 ~ 이런말을 알아서함
저정도면 상당히 꼬리친거였는데 유부녀인데다 그렇게 이쁘지가않아서 적당히사이를 뒀는데

내가 몇호에 사는지 알다보니 오전에 과일이나 요리한거 좀 드셔보세요 이러면서 울집에 찾아옴
그러면서 집에 들어와서 밥도 차려줌
이런거 몇번있다보니 내가 다먹고 유부녀집에 냄비같은거 가져다주고 이러면서
나도 그집에 들어감

섹하게 된건 내가 그집에 갔을때 병신이라도 알수있을정도로 티를 냈음
노브라에 셔츠 초미니치마 입고있더니 심심하다고 대화좀 하다가 가라고함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치마가 초미니라 다리에 눈이가고 다리벌리면 팬티가 다보였음
그래서 계속보니까 다리이뻐? 만져볼래? 이래서 조심스레 만지니 일어서서 치마내리고 팬티 차림으로 있는데 골반넓고 하체 육덕진걸보니
여기서 이성나가서 보지에 손넣고 쑤시고 쇼파에서 키스하면서 그대로 박았음
콘돔도없이 진짜 오랜만에 개처럼 박았음 질싸하고 1분만에 싸버려서 입으로 빠라줘서 다시새우고 또박음 그리고 질싸
이게 한달전임

저러고 나서 한달동안 잠깐이라도 만나서 거의 매일같이 섹함
어떨때는 지하주차장에서 만나서 기둥뒤에서하고 동네 공원화장실에서 만나서 섹하고 그랬음
아파트 맨위층에 옥상층있는데 거기서 존나박음
유부녀라는 특수한 상황이라서 그런지 초딩딸이랑 통화하면서 나한테 박히는데 그럴때는 존나 꼴려서 피가 꺼꾸로 도는느낌이라
전화끊고나서는 욕하고 목조르면서 미친듯이 박음 그러면 이년은 오줌을 싸더라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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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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