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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존나 섹스 마려운 여자 봄

조회 수
3,588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0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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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8601 복사


키 160후반에 긴 웨이브머리 검정짧은치마 검정부츠

쫙빠진몸매

남자들이 가만 안나두겠더라

이남자 저남자가 들이대서

보지가 개씹창나고 허벌 되있겠지

겉모습은 존나 단아하고 예쁜데

최소 10명 넘는 자지에 박혀봤겠지?

제각각 크기도 다르고 사정시간도 다르고 박는 스피드도 다르고

댓글 1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800
    ㅇㅇ
    6,079
    잠옷으로 입는 축구 유니폼 같은 게 있었는데 색깔도 밝고 사이즈가 좀 작아서 노브라로 입으면 유두가 툭 ...
  • 799
    ㄴㅇ
    1,406
    혼자있을때 야하게 놀고 싶음 나 남잔고 ㅇㄴ 혼자 쑤실때 누가 들어줬음 좋겠엉 욕하며서 해주면 아주 좋징...
  • 798
    익명_353717
    2,270
    어릴때는 무작정 많은 여자들이랑 관계 지속하면 좋았는데 나이 들면 들수록, 성욕이 줄면 줄수록, 그냥 섹...
  • 797
    익명_589957
    3,018
    나이가 있어서 젖 볼것도 없다. 일단 쳐짐. 허리숙일때 가끔 현타올때도 있어 ㅋ
  • 796
    익명_806402
    2,356
    유부남섹파가 나 용돈도 주고 선물도 자주 사줌 호캉스도 자주 다니는데 둘다 각자 다른 직장다님 솔직히 편...
  • 795
    익명_158364
    2,157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좋아.. 근데 그냥 만나는거 ㅅㅅ하는데 질싸 조아하니...
  • 794
    익명_376667
    2,101
    정말 딱 한 부부랑 평생 한달에 1번정도 배우자 바꿔서 관계 갖고 그런 사이 만들어보고싶노. 근데 영원한 ...
  • 793
    6969
    1,406
    남친 나 처녀인줄 아는데ㅋㅋㅋ 과거에 원나잇 존나하고 입싸 질싸 얼싸 배싸 등등 다 했다 시바롬아 ㅡㅡ ...
  • 792
    익명_59859
    2,161
    우리 동네에 체인점 카페가 있다 나는 평소에도 여기 카페를 자주 가고 동네 유부녀들이 정말 많이 오기도 ...
  • 791
    9283
    3,953
    섹스할때 상대 여자 애무 안하고 박기만 하는 새끼들 존나 이해안감 뭐 먹을만큼 먹어서 질린 여친이나 마누...
  • 790
    익명_861708
    8,068
    어릴때 중딩때 야동보다가 해보고는 싶은데 만만한게 한살차이 여동생이라 여동생이랑 아다 땠는데 여동생한...
  • 789
    하아앙
    6,684
    남친은 보빨 ㅈㄴ 못해서 오히려 아픔ㅡㅡ 그래서 맨날 ㅇ야동 보면서 혼자 ㅂㅈ 딸치면서 싸는데 물이 많은...
  • 아까 존나 섹스 마려운 여자 봄 [1]
    익명_706410
    3,588
    키 160후반에 긴 웨이브머리 검정짧은치마 검정부츠 쫙빠진몸매 남자들이 가만 안나두겠더라 이남자 저남자...
  • 787
    ㅎㅎ
    6,497
    일단 근친은 진짜 둘다 좀 아무 생각 없을때 하기 쉬운듯.... 난 오빠랑 한 방 쓰고 살구 좀 친했는데 같이 ...
  • 786
    익명_378897
    1,853
    무인 성인용품점 앞에서 교복입은 남자5명 여자2명이 담배피는데 주변에서도 들릴정도로 크게 떠들더라 남자...
  • 785
    익명_442131
    4,629
    요즘 50대후반 여과장이 ㅈㄴ 추근덕거리는데 ;;; 난 30초반이고.... 자꾸 둘이서 자기집에서 술마시자카고 ...
  • 784
    3,250
    우선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부분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미친놈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이해해주고 봐 주...
  • 783
    줘패고싶네
    6,449
    아직 30대 초반인데 남편이 자기 관리를 너무 안해서 연애 때보다 15키로는 찐거 같고 입냄새가 ㄹㅇ 심하게...
  • 782
    ㅇㅇ
    2,294
    물이 없어서 그런가 손가락은 두개도 안들어가고 다른건 원기둥 모양이긴한데 끝에가 각져서 아프기만 했음...
  • 781
    익명_298546
    2,325
    시내에서 술꽐라되서 선배한테 업혀 모텔가던거 갑자기 생각나네 종강시즌되서 그런가ㅋㅋ 그때 팬티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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