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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여자 한번만 따먹고 버린썰

조회 수
4,392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65802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10181 복사


친한 동생이었음 평소 편하게 술도마시고 밥도 먹고

존나 색기 있게 생기긴 했음 야하게 생김 경리 비슷한 느낌ㅋ

여친이랑 헤어지고 적적하던 찰나 문득 얘랑 떡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술약속 잡고 오늘 기필코 따먹어야겠다 마음먹고

술 존나 먹였는데 문제가 나도 존나 먹어서 내가 더 꽐라 됌

그와중에도 따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는지

걔가 나 어깨동무 부축해주는데도 키스 시도 했던게 기억남

눈뜨고 정신 차리니 새벽 3시 내옆에서 누워서 자고 있음 겨울이라 검스신은 라인이 너무 꼴려 술 취한척 은근슬쩍 부비적 대고 따먹음

다음날 아침 서로 민망한데 평소 존나 섹시하고 몸매좋고 얘쁘다고 생각했던 애가

너무 별로 처럼 느껴짐 그날로 연락 끊음

근데 한참 후 다시 보는데 존나 예뻐보임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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