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유부년 십년 빨랑 따 먹고 버려야지 좃나 재수없어

조회 수
4,22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5720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11476 복사

웬 시발 똘끼유부년 하나 알게댔는데 시발년이 좃나 재수없는년임

2번 만났는데 3번째 만날때 따 먹고 버려야지

2번째땐 차안에서 키스 가슴 ㅂㅈ 다 만졌는데 시간이 어중간해서 그냥 보냈고

담에 만날땐 지가 먼저 모텔에서 하자네

2번봤는데 이 시발년 스탈이 하루하루 스케즐이 꽉찬 년임 2번 다 지 스케줄 없을때 쳐 불려가

밥 사달라 머 해달라 나보다 나이도 많은년이 사 달란 소리를 당연하게 하드라

첨 봣다 이런년

밥도 시발 ㅋㅋㅋ 기본 1인당 2만~3만원짜리만 쳐 먹음 ㅋㅋㅋㅋ

돈도 아깝지만 사달라는 소리를 아주 당연하게 하는년은 진짜 첨본다

집에 있음 답답하다고 미술학원이며 헬스장이며 꼴에 또 봉사활동 모임도 있드라 지한테 쓰는 돈은 절대 안아까워 하는년 ㅋㅋㅋ

이 년 스타일이 딱 자기가 말하는 말 잘 들어주고 먹고싶은거 사 먹자면 사주고 미술전람회 가고싶다면 같이 가줘야하고

그냥 딱 심심할때 놀아줄 장난감을 찾는거 같음

그냥 끝 낼려다가 돈 쓴게 아까워서 시발년 한번은 먹고 연락 끊어야지

당장이라도 시발년아 끄져 하고싶은데 좃같아서 한번은 따 먹고 잠수 타야지

요즘 시발 유부녀고 미혼이고 간에 마인드자체가 좃같은년들이 많음

댓글 8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