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9살 (준 상장폐지 ㅍㅌㅊ?)
학력
K대 무용학과 학석사
현재는 SKY 박사과정
성격
존나 착함
말대꾸 전혀 없음
나 회사에 간 사이 내 자취방 가서 와이셔츠 속옷 손빨래. (내가 힘든게 번돈 아깝다고 세탁소 절대 안 맡김)
기타 세탁물 빨래 및 설거지
퇴근할때 쯤 저녁 만들고 대기함
우리 부모님한테 존나 잘함 (명절 전날에 우리집 와서 일손 도와주고 감)
알바하는 돈 장학금 등 모두 내 저금 통장으로 계좌이체함
집 청소. 손걸레로 마루바닥 쓸고 닦음
기타사항
친구 없음. 오직 나한테만 전념함.
외출도 잘 안함.
나 기분 안 좋아 보이는 날에는 재롱도 떨어줌 (무용학과출신이라 노래 틀고 춤도 춰줌)
이게 구라면 내일 내가 죽는다.
저런년 바람 잘피던데
충성해라
글쓴아 주소를 모르니... 육개장 먹으러 못가서 미안하다
그는 그렇게 내일 죽었다
잘죽어라.,
부럽다... 방년 모쏠26세 오늘도 웁니다.
부모가 전라도 ㅁㅈㅎ
팔불출 ㅈㅎ
신개념 자살방법인가....
시발죤나부럽다...
새로운 데스노트냐
찌찌는 작겠지
여자친구한테 잘해줘라 시발..
노예냐..ㅠㅠ
나도 여친자랑 할래 ㅋㅋㅋ
문채원+혜리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