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매일 했음
1년 만나고 동거했고 현재 동거한지 1년넘음...
동거시작했을때도 내가 별로 안하고싶기도하고... 일주일 1번정도 하게 됨
특히 요즘에는....
남친이 침 묻히는것도 좀 싫어서 키스도 잘 안하고 (일부러 그러는지 좆같게 과하게 침을 묻힘;;;)
막상 같이 사니까 좀 불편한것도 있고...
깨끗하게 안씻는지 머리냄새, 노포 냄새도 나고 그러다보니까
가슴만지거나 좀만 찝적거려도 내가 찝적대지말라고 쳐내는것도 종종..
그렇다고 아에 안하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은 남친이나 내가 먼저 하려고 해서 함
근데 어제 남친 샤워하는데 뭐 가지러 들어갔다가 딸칠라고 폼잡는거 걸림
나랑 하기 싫어서 혼자하나?
딴년 생각하면서 하고싶어서 혼자하나? 등등
좀 존심상하기도 하고 화냈더니
남친 : "헬스 운동갔다가 와서 힘이들어서 혼자 하려고 했다"라는데...
혼자 하는 이유가 뭐노?
솔까 할때 난 애무받는 편도 아니고 내가 더 입으로 해주고 하는데...
한번 하는데 굳이 나한테 애무해주고 분위기 잡아야하고하는 귀찮음이 있는 편도 아니야;
몸이 섹스하면 힘들어서 ? 혼자 빼고 잘라는게 남자들한테는 어떤 상황인거야??
ㅇㅇ
샤워할가
심히 하다보면 좆물을 한번 빼줘야해
운동하면 빠구리가 막 솟구치게 땡기거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그런데 유부들은 부부들
끼리 운동하고 나면 집에 애들없음 서로 알아서
옷을벗고 좆박기가 시작되지 서로 허락도없이
함 운동하고 들어오면 같이 샤워 하자 해봐
자지 막슬껄 ㅎㅎ
ㅁㄴㅇㄹ
섹스는 남녀가 같이 하고 싶어야하고 서로 애무해야하고 정신적으로 교감해야하고 무엇보다 남자입장에서는 여자를 만족시켜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좀 있어 (지 성욕만 해결하려는 애들도 분명있어) 그래서 정신적으로 섹스할 생각하면 좀 피곤하지. 나도 이런 생각이 좀 있어서 여자친구랑 할때 의식해서인지 삽입전에 발기 풀린적도 좀 있어. 여자친구랑 관계가 재밌었던거도 아니였어 아무리 열심히 애무하고 좀 수동적이였거든. 그리고 내가 하고싶을때 여자친구가 안하고싶어서 거절당했던적도 있고 심하면 '나 이러려고만나?'이런 말도 들어서 조심스러워지면서 점점 피했던거같아
자위는 혼자 쉽게 하고 해결하고 잠들어버리는 그만이거든
탁란마니아
앞뒤로전부
여자들 마법 기간일 때 땡기는 음식 있는 것처럼 남자들 자위는 건강하고 자연스런 현상이야
익명_43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