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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성추행 당했다고 하소연 하는데 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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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4
추천 수
7
등록일
익명_16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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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다니던 좇소 회사에서 경리 여직원이랑 취미가 비슷해서 밥도 같이 먹고 커피도 같이 마시고 업무시간에 메신저로 뒷담화도 까고 노가리도 까고 하던 여직원이 있었는데,,

메신저의 상태가 아침부터 변태 새X들 때문에 기분 드럽네 라고 되어 있어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니, 아침에 지하철에서 어떤 변태 새끼가 자기 뒤에 바짝 붙어서 부비부비 했다면서 기분 드럽다고 반차내고 집에 가고 싶다고 그러는거다.

난 순간 이년이 지하철에서 남자 한테 성추행 당해지는 장면이 머릿속에 떠 오르면서 존나 꼴릿해 지더라고.

그래서 난 경찰에 신고 했냐 하니 자기가 도망치듯 내려 버려서 신고 못했다 하더라고 그래서 난 현장에서 바로 잡았어야 하는데 아깝다고 하면서 그냥 미친개에 물렸다고 생각하고 빨리 잊어 버리는게 좋겠다고 속에도 없는 거짓말 하면서 보빨 좀 해 줬거든,,

그래서 난 이걸로 대화가 종료 될 줄 알았는데, 그 경리가 계속 쫑알쫑알 하는거야. 아 뒤에서 슬그머니 붙어 올때 부터 알아 봤어야 했는데 하길래 저런 그러게 확 째려봐 주지 그랬어 했더니, 그게 떠밀려서 밀착해 온건지 의도적으로 밀착해 온건지 잘 구분이 안가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가만히 넘어가 주니까 이 변태 새끼 죽여 버리고 싶다고 궁시렁 궁시렁,,

그래서 미친 새끼네 요즘도 그런 놈들이 있구나 담엔 바로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고 마무리 하려고 하니, 그새끼가 긴가민가 해서 가만히 있어주니까 변태놈이 손바닥을 자기 허버지에 대는데 소름이 돋았다며 미친변태새끼 죽여버리고 싶다고 종알종알..

난 계속 그 경리말에 맞장구 쳐 주면서 편 들어주니까 진짜 주저리주저리 별 이야기를 다 하더라. 솔직히 그때쯤 이미 발기 되었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이 다 되었음 내가 그 변태에 빙의가 되어서 그 경리 뒤에 바짝 붙어서 엉덩이에 내 하체를 밀착하고 막 경리 허벅지를 더듬으며 성추행 하는 상상?? 저년 엉덩이에다 내 자지 끼우듯 밀착하면 어떤 느낌일까? 등등

그러다가 그 경리한테 말 해줬다. 그 상태명 바꾸라고 막 변태 어쩌구 한거 지우라고 그랬더니 왜 그래야 하냐 하길래, 그거 뭐 좋은 일도 아니고, 그렇게 대놓고 적으면 다른 사람들이 너가 성추행 당한 여자로 인지 할거 아니냐 돌려 말 해 줬더니, 이해를 못하더라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왜? 난 피해자 인데? 라면서 ,,

그래서 너가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했다고 적으면,,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너가 그런 섹슈얼한 행위를 당했구나 하면서 너가 성추행 당해지는 모습을 상상하고 떠올릴 것 아니겠냐면서, 남자들이 겉으론 아닌척 해도 속으로는 너를 상대로 더러운 상상을 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주니까 그제서야 상태명을 바꾸더라.

근데 점심때 같이 밥 먹으러 갈때 물어보더라, 그럼 남자들은 내가 성추행 당해지는 모습 같은거 그런 성적인 상상하냐고 묻길래 마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겉으로는 아닌 척 해도 속으로는 너 이뻐서 인기도 많은데 너가 그런거 당했다고 하면 현장의 남자들이 막 상상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하니 날 빤~~히 쳐다보더라? 내 눈을?

마치 너도 그럼 내가 당해지는 모습을 상상 했냐? 하는 느낌으로 내 마음을 마치 꿰뚫어 보고 있단 느낌으로 순간 기분이 야릇하기도 하고 쫄리기도 했는데

그 경리 년이, 뭐 어때? 내가 다른 사람의 상상까지 하지말라 할 수 없는데 뭐 라고 화제를 돌리는데 쿨 한건지 모르겠지만.. 마치 내가 느끼기엔 너도 내가 당해지는 모습 상상해도 괜찮아 라는 식으로 말 하는거 같아서 발기될 뻔 했던 기억이 난다.

아니 근데 솔직히 남자들 이라면 겉으론 걱정해 주는 척, 위로 해 주는 척, 화 내주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이년이 남자한테 그런 짓도 당해졌다 이거지? 하고 음탕하고 더러운 상상 되지 않냐? 난 그렇던데??

니들은 어떠냐?

댓글 1
  • 댓글 #119992

    야 너 친구들한테 물어봐
    얘기 좆도읍다 보지쑤시는 이야길해
    모냐 초딩이니 시간아까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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