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25736 익명_907348 23.12.31 05:25 #125736 댓글 익명_082020 예전에 여친 엄마 마사지 해주다가 우연히 보지 만지게 된썰 썼는데 어제 드뎌 따먹기 성공
댓글 #125789 익명_907348 23.12.31 15:55 #125789 댓글 익명_037377 연말에 집에 모였는데 여친은 잠시 알바간다하고 나갔고 여친엄마랑 나랑 소주한잔씩 하고 소파에 앉아 티비 보는데 내가 어깨동무 살짝 했더니 나한테 기대더라 ㅅㅂ 이때다 싶어서 키스 갈기고 소파에서 바로 따먹음 ㅅㅅ하다가 부끄러워하길래 보지벌려...더벌려! 시전함ㅋㅋㅋ 쾌락 극락이더라
익명_408113
익명_082020
궁금하다
익명_907348
익명_037377
익명_907348
ㅅㅂ 이때다 싶어서 키스 갈기고 소파에서 바로 따먹음
ㅅㅅ하다가 부끄러워하길래 보지벌려...더벌려! 시전함ㅋㅋㅋ
쾌락 극락이더라